10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 ~ 약 12시까지 (약 5시간)
만약 시간 조정이 필요하면 일요일 오후 3시 ~ 약 8시까지 (약 5시간)
롤플이 길어지면 그만큼 시간도 늘어날 수 있어
시간이 늘어나면 다음에 또 세션을 잡던가 할 생각
롤 20에서 할거고
현재 한 명 있어서 두 명 추가로 구인 중 (총 3명)
네크로니카는 고어, 그로테스크 있으니까 참고하고
백합도 가능하긴 한데 19금은 하지 말아 줘
룰 돌아가는 상황은
조사 행동하는 어드벤처 파트는 말 그대로 조사하면서 알아가는 건데 조사하면서 얻은 단서로 이러면 뭔가 알 수 있겠는데? 하며 직접 돌아다녀야 좋아
전투는 행동력이 빠른 순서로 먼저 공격하고 행동력이 소모되는 형식으로 전투 적들 정보 대부분 다 주니까 적 능력들 보고 전략적으로 하는 룰
대놓고 덱빌딩 하면 미쳐 날뛰지만 낭만 챙기는 걸 추천
시나리오 [그리운 곳]
인형들이 커다란 방 안에서 눈을 떴습니다. 인형들은 아무리 기억을 떠올려봐도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처럼 기억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기억나는 것은.. 자신의 이름과 옆에 있는 자매가 소중하다는 것. 그리고 대구로 가야 한다는 것.
주변을 둘러보던 인형들은 방안의 물건들이 대부분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나마 형태를 알아볼 수 있는 물건을 보니 이곳이 식당 같습니다. 이곳이 어디인지 조사하면 대구로 가기 위한 방향을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주변을 계속 둘러보니 잃어버린 기억이 떠오를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신청은 여기로 대화 넣어 줘
https://open.kakao.com/o/sHn1wOWh
네크로니카네크로니카open.kakao.com
적어도 시놉시스라도 올려주지 않을래?
구상 중
@ㅇㅇ(117.55) 어이 그 정도는 생각하고 구인하라고
@ㅇㅇ(39.127) 어디선가 눈을 떴는데 기억은 없고 어디론가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여정을 떠나는 인형들 이게 큰 틀
@ㅇㅇ(117.55) 네크로니카에 그거 말고 다른 시작이 있다는게 더 신기한데 그냥 여관에 모인 모험가들이랑 똑같잖아 그러니까 더 말해봐 구체적인 배경 같은게 좋겠지 룰북에 있는것 처럼 일어놨더니 폐공장이라든가 숲속에 있는 저택이라든가 좋은거 많다고
@ㅇㅇ(39.127) 지금은 식당에서 눈을 떠서 시작하는 거로 가닥을 잡았어
오랜만에 네크로니카라 기대했는데 내용보고 식었워
사람 먼저 구인하려고 했는데 별론가보네 나중에 배경 제대로 써서 수정할게
난 그런거 아무래도 좋긴 한데
올만에 한번 하고 싶긴한데 시나리오 없이 한다는거임?
사람 정하고 나서 시나리오도 정한다는 건가?
@ㅇㅇ(116.45) 시나리오 짜고 있고 지금 큰 틀에 방향성, 난이도 정했으니 세부 사항만 정하면 됨 사람 먼저 구인하려고 했어 너무 대충이라는 말이 있어서 시간 날 때 다듬어서 수정하려고 해
몇명까지 구인할 계획임?
수정 끝 총 3명 구인
아 시발 왜 내가 안볼때만 이런게 올라오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