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콜렉터 = 다하트 = Master
0. 로그 콜렉터가 누군데 씹덕아
- 맞춤법 파괴
- 지속적인 룰 미숙지
- 사회성 결여
- 결정적으로 더블플레이
등으로 죽창이 찔린 플레이어다.
안타깝게도 TRPG를 안한 기간이 길어서, 로그가 대부분 유실된 점은 양해 바란다.
그래서 내가 한 말은 알아서 걸러서 듣고 판단하라고 한 거기도 하고.
아니, 맞춤법 못 맞추고 룰 좀 모를 수 있지.
그럼 이 새끼가 참여한 소아온 세션에서 쓴 백스를 봐보자.
=================
자신의 키만한 할버드를 사용하는 검은 머리의 소녀.
나는 어려서부터 사회성이 떨어지는 동생을 가까이서 챙겨왔기에 또래에 비해 어른스러운 성격을 갖게 되었다.
또, 외로운 동생의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게 위해, 언제나 습관처럼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지내왔다. 그랬었었다,,,,
기억하기 싫은 10월, 나는 이게임의 던전에서 칸나(NPC)를 잃었다...... 료타로 녀석의 질투때문에,,,,,
그래서 스스로를 책망하며 괴로워 하며 이전과달리 냉혹한 성격이 되었다..... 하지만 녀석은 아무것도 지불하지않은것같군...
길드의 분위기를 위해 최대한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으려 노력있지만 모두들 알아버린것같다,,
다른 길드원들에게도 그들의 책임이 아니라는 걸이야기하긴했지만,,,,
왜 하필 내 동생이 희생되어야 했던거지?
12월24일, 동생을 잃었던 그 끔찍한 던전에서 부활 아이템이 드랍된다는 소문이들렸다
이번에야말로 동생을 구하겠어 어떤댓가를 치르더라도,,,"
=================
그만 알아보자 진짜로. 백스 읽는데 정신력이 왜 까이냐?
마침표(.) 대신에 쉼표(,)를 사용하는 기상천외한 문장부호에, 개성을 드러내는 띄어쓰기까지.
참고로 세션 들어가서도 동일했기 때문에, 몰입이 엄청 깨졌다.
맞춤법이 좋지도 않아,
룰을 알려줘도 계속 미숙지해,
분위기를 잘 읽는 것도 아니야,
묘사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토리에 몰입을 하는 것도 아니야.(나무위키 각주째 복ㅋㅋ붙ㅋㅋㅋ)
그러다가 더블플레이 한 게 걸려서 옳지 잘 걸렸구나 씹새야 하고 건수를 물어서 사람들이 자진모리 장단으로 패버렸다.
대충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저 새끼랑 플하면서 느꼈던 분노를 다른 사람한테 느끼게 할 수 없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 만든 개수룰을 파쿠리쳐서 마스터링을 돌리고 있길래, 무슨 생각인가 싶어 글을 올렸는데 그 사이에 찻집에서 빤스런쳤다.
추가로 아카에서 성배전쟁 구인글도 삭제했고. (댓글에 룰이 직접 만든거냐 물어보는 댓글에 당당하게 원작자한테 허락 안 받았다는 답글을 남겼는데, 그것 때문에 삭제한 것 같음)
다음에는 또 무슨 닉네임으로 오려고?
그런데 너가 워낙 말투, 맞춤법이 압도적이라 무슨 닉네임을 해도 다 티가 난단다 로컬아.
'다하트'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건 확인했고,
롤20, 디스코드 아이디 등은 공익을 위해서 제보받음. 이미 삭제했을 거 같기는 하지만
아니면 얘하고 실제로 플레이했던 사람들은 어땠는지 후기 좀 남겨주면 좋을 거 같다.
찻집 프로필 (계정 탈퇴함)
https://cafe.naver.com/trpgdnd/99406
더블플레이
박제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43889
다하트
https://아카/u/@다하트/55332408
내 무습다
아 유명한 놈이었구나 ㅅㅂ - dc App
근데 맞춤법으로 찌르면서 자기도 맞춤법 안 지키는건 뭐냐
https://m.dcinside.com/board/trpg/205514
디코닉 여깃서
roll20도잇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