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이상한데에 집착하길래 자잘한거 던져줬더니 기뻐한다뭐 이런 천박한 생각 하지 말고.....많은 마스터링 가이드에서설정을 완성시키고 플레이하는 하향식 설정구성이 좋긴 하지만 힘들고 흥미 끌기도 힘들다고 설명하고 있음그래서 플레이하면서 플레이어와 함께 설정을 채워나가는 상향식 설정구성을 권장하는 편인데플레이어가 종이의 빈 공간을 지적하고마스터도 감탄하며 백지에 그림을 채워넣고다같이 캠페인의 빈 공간을 채워나간다는 좋은 표현이 있는데왜 굳이 천박한 표현을 하는거니......
그, 그치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플레이어쨩 이상한 집착을 멈추지 않는 걸…. 판델버 잃어버린 광산을 하는데… 던전밥을 보고와서, 방음 싸운 이 몬스터를 재료로 어떤 요리를 만들 수 있을지 연구한다든지 - dc App
그렇게 하나씩 홈브루 룰이 생기는거야...
몬스터 요리 관련 홈브류는 많아서 요리 연구 정도면 약과네
던전탐험 캠페인에서 혼자 요리연구 캠페인 하자는거라 좀 경우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계속 그렇게 지어내면 머리 아파
그게 기존 설정과 안부딪히게 계속 추가해나가는걸 누가해야하는지 잊어버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