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팔라딘 스마이트 주문화+추가 행동 소모 등 같은 경우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개악에 포함시키지 않겠음 가령 나는 D&D 2024의 팔라딘은 너프된 게 아니라 역할이 바뀌었다고 주장할 것임 대미지를 높이고 싶으면 극단적으로 말해서 시미터 숏소드 들고 신성한 은총 쓰면 됨
아무튼 내 기준으로 개악은 규칙이 애매해서 고쳐야 했는데, 고쳤는데도 해당 규칙의 문제가 전혀 해결이 안 됐거나, 규칙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괜히 고쳐서 규칙에 문제가 생긴 경우임. 근데 후자는 찾기 어려워서 전자 이후로 적어 봤음.
가령 로그가 벽 뒤에 숨어서 은신을 한 뒤 적에게 활을 몰래 쏘겠다고 선언했을 때, RAW에 따르면 이게 가능한가 불가능한가는 전적으로 마스터에게 달려 있었지 그냥 당연히 가능한 게 아니었음.
적에게 활을 쏘려면 적이 시야에 들어와야 되는데 문제는 적을 볼 수 있다는 말은 대부분의 경우 적도 나를 볼 수 있다는 거임(내가 어둠 속에 있고 나는 암시야가 있는데 적이 암시야가 없는 경우 등은 제외. 물론 이 경우에는 은신을 안 해도 은신의 이점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은신이 아무 의미가 없어짐). 왜냐면 D&D는 시야 방향의 개념이 없기 때문임 5판에 옵션 룰로 있긴 했는데 이거 한 사람은 커녕 존재를 아는 사람도 극소수일 거임
근데 은신 설명에 "You can't hide from a creature that can see you clearly"라고 되어 있음. 그러니까 적에게 활을 쏘겠다고 벽 너머로 고개를 내밀어 적을 본 순간 적도 나를 보게 되고 그러면 은신의 이점은 못 받는 거임. 은신의 이점 중 공격할 때 도움되는 이점은 "When you attack a target that you can't see, you have disadvantage on the attack roll."인데, 적이 나를 봤잖음?
그러면 네가 마스터면 어떻게 할 거임? 고개를 빼꼼 내밀고 활 쏘는 건 됨? 룰북에서 "마스터는 특정 상황에서는 목표의 주의가 팔려 있으므로 시야에 들어와도 안 들킬 수 있습니다."라고 해서? 그러면 살금살금 걸어가서 뒤통수에 칼침 박는 건 왜 안 됨? 이것도 룰북에서 마스터가 특정 상황에서 가능하다고 명시한 예신데?
은신에 성공하면 숨겨짐(Hidden) 상태(공식적으로는 없는 상태인데 Errata로 반공식적으로 추가됨)가 되고, 숨겨짐 상태가 되면 투명 상태가 됨. 숨겨짐 상태에서 속삭임보다 더 큰 소리를 내거나, 명중 굴림을 실시하거나, 소리내서 시전해야 하는 주문을 시전했거나, 적에게 발견되면 숨겨짐 상태가 해제됨(자동적으로 투명 상태도 해제됨)
근데 그러면 5판이랑 다르게 적의 시야에 들어갔을 떄 자동적으로 발견되는가 아닌가가 문제가 됨. 이제는 투명 상태니까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발견이 안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할 수도 있겠음. 근데 투명 상태 설명이 좀 괴상하게 되어 있음.
Concealed. You aren't affected by any effect that requires its target to be seen unless the effect's creator can somehow see you. Any equipment you are wearing or carrying is also concealed. 번역하면 "목표가 보여야만 하는 모든 효과는 효과의 발동자가 어떤 방식으로든 당신을 볼 수 없는 한 당신에게 영향을 끼칠 수 없습니다."임.
이게 뭔 개소리인 것 같음? 이거 때문에 D&D 2024 은신 관련 규칙으로 사람들이 아직도 싸우고 있음. 눈으로 보는 건 저 목표가 보여야만 하는 효과인 거임? 근데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볼 수 있는 거 아님?
만약에 Concealed가 눈에 안 보이게 해주는 효과라고 주장한다면 이제는 은신한 상태로 시야에 들어가도 문제가 없음. 만약에 Concealed가 눈에 안 보이게 해주는 효과가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너에게 D&D 2024의 규칙은 아무 의미가 없음. 그냥 5판처럼 하면 됨. 대신에 오로지 "Concealed"효과만 부여하는 "투명" 주문은 대체 어떤 주문으로 해석해야 하는지는 네 테이블의 문제임.
2) 쌍수 전투 & 주문 구성 요소 중 '동작': 5판에서는 "공격 행동을 취하고 한쪽 손에 들고 있는 경량 속성 근접 무기로 공격을 실시했을 때, 당신은 추가 행동을 통해 다른 손에 들고 있는 다른 경량 속성 근접 무기로 공격할 수 있다.(When you take the Attack action and attack with a light melee weapon that you're holding in one hand, you can use a bonus action to attack with a different light melee weapon that you're holding in the other hand.)"였음(나머지는 생략).
큰 문제가 없긴 했지만(적어도 내가 봤을 땐), "주무기 공격+보조무기 공격+주무기 공격 가능?"이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쉽게 답할 수 없을 거임. 누군가는 액션이 다 끝나고 해야 한다고 했고, 누군가는 "공격 행동 취함 & 경량 무기로 공격함(1회), 조건 다 만족했는데 왜 보조무기 공격 못함?"이라고 했음.
이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쌍수 무기 규칙이 고쳐졌는데, 이렇게 됨.
"자기 턴에 공격 행동을 취하고 경량 속성 무기로 공격을 실시 했을 때, 당신은 이후 같은 턴에 추가 행동으로 추가 공격을 1회 실시할 수 있다. 해당 추가 공격은 반드시 다른 경량 속성 무기로 실시해야 한다(When you take the Attack action on your turn and attack with a Light weapon, you can make one extra attack as a Bonus Action later on the same turn. That extra attack must be made with a different Light weapon)"
겉으로 보기엔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D&D 2024에서는 공격 행동이 아니라 공격을 실시할 때마다 무기를 꺼내거나 넣을 수 있게 됨. 공격 실시 전이든 후이든 상관없이(Equipping and Unequipping Weapons. You can either equip or unequip one weapon when you make an attack as part of this action=Attack action. You do so either before or after the attack.).
그래서 이딴 짓이 RAW에 따라 가능해짐.
0) 나는 추가 공격이 가능한 레인저. 언월도(Scimiatr)와 소검(Shortsword)을 들고 있다. 언월도에는 원래 추가 행동으로 실시해야 하는 공격을 공격 행동의 일환으로 실시할 수 있게 해주는 Nick 마스터리가 있다.
1) 경량 무기를 한 자루는 허리에 차고 한 자루는 손에 든다. 이 상태로 전투 개시.
2) 한손에 든 경량 무기로 적을 두 번 때린다. 나는 마지막 공격의 일환으로 해당 무기를 칼집에 집어 넣을 수 있다.
3) 또, 나는 Nick 마스터리로 얻은 세 번째 공격의 일환으로 새로운 무기를 꺼낼 수 있다. 다른 경량 속성 무기이므로 추가 공격을 실시할 수 있다.
이 과정 동안 나는 한 손 밖에 안 썼다. 원래는 '추가 행동'으로 실시해야 하는 공격이 'Nick'을 통해 '공격 행동의 일부'로 취급되면서 발생한 문제이다. 공격 사이 사이에 무기를 넣었다 뺄 수 있는 규칙은 공격 행동으로 실시한 공격에만 적용될 뿐이지 추가 행동으로 실시한 공격에 적용되지는 않았는데(적어도 RAW에 따르면), 해당 추가 공격이 공격 행동의 일부로 취급되면서 해당 공격 앞뒤로 무기를 넣었다 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지랄을 하는 의미가 대체 뭔가 싶겠지만, 일반적으로 쌍수 들고 주문을 시전하려면 꽤나 번거롭다. 처음에 한 손에만 무기를 들고 있다가 주문을 시전 한 다음 공격을 막 이리저리 한 뒤 마지막에 또 칼을 집어 넣고 손 하나를 비어있게 만들거나 하는 등 무기를 갖고 아주 저글링을 해야 하는데, 이 방법을 쓰면 저글링을 안 해도 된다.
뭐? D&D 2024에서는 빈 손이 아니어도 동작 구성 요소를 충족할 수 있다고?
"동작 구성 요소는 힘찬 몸짓이나 복잡한 일련의 제스처를 의미합니다. 주문시전자는 이러한 동작을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한 손 이상을 사용해야 합니다(A Somatic component is a forceful gesticulation or an intricate set of gestures. A spellcaster must use at least one of their hands to perform these movements)."
진짜네?!! 근데 잠깐, 그러면 이건 뭔데???
전쟁 시전자(War Caster): 동작 구성 요소. 당신은 한 손이나 양손에 무기나 방패를 모두 들고도 동작 구성 요소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Somatic Components. You can perform the Somatic components of spells even when you have weapons or a Shield in one or both hands).
손이 안 비어 있는 상태에서도 동작 구성 요소를 충족시킬 수 있으면 워캐스터의 이 기능은 왜 있는 건데?
3) 한 턴에 주문 시전 가능 횟수: 5판에서 행동 및 추가 행동으로 주문을 시전하는 것과 관련된 규칙은 이게 있었음.
"추가 행동으로 시전되는 주문은 특별한 수준으로 빠른 것들입니다. (중략) 추가 행동으로 주문을 시전하면 같은 턴에 '시전에 행동이 필요한 캔트립' 말고는 시전할 수 없습니다(A spell cast with a bonus action is especially swift. (중략) You can't cast another spell during the same turn, except for a cantrip with a casting time of 1 action)."
일단 규칙이 졸라 헷갈리는 데다가, 그러면 시전에 추가 행동이 필요한 캔트립은? 대표적으로 드루이드의 소마법 실레일리가 있는데, 이거 쓰는 턴에는 추가 행동으로도 캔트립(실레일리), 행동으로도 캔트립을 시전해야 하는 거임.
그래서 D&D 2024에서 이렇게 바뀜.
"당신은 한 턴마다(남의 턴이든 자기 턴이든) 주문 슬롯은 하나만 소모할 수 있습니다(On a turn, you can expend only one spell slot to cast a spell.)"
깔끔해 보이는데, 문제는 뭐냐면 이제 이게 안 됨.
1) 내가 5레벨 파볼 시전
2) 적이 내 파볼에 카운터스펠 시전
3) 적의 카운터스펠에 카운터스펠 시전
왜? 내 턴이잖아. 내 턴에는 주문 슬롯 하나 밖에 못 씀. 파이어볼에 주문 썼잖아. 적이 내 소마법에 카운터 스펠을 쓰면 모를까.
"오케이, 이해 갔음. 뭐, 열받긴 한데 다 공평하게 이렇게 바뀐 거니까."
공평?
NPC는 저게 됨.
이제 D&D 2024의 NPC는 주문 슬롯을 소모하지 않음. 파이어볼 3회/하루 이딴 식으로 나옴. 카운터스펠도 마찬가지로 주문 슬롯 소모한다고 안 적혀 있음.
그러니까 너는 내 주문에 날아오는 카운터스펠을 카운터스펠 못하는데 NPC는 됨.
왜냐면 NPC는 너 따위 범부보다 훨씬 더 뛰어난 주문 시전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임. 네가 20레벨 위저드고 NPC는 2레벨이라도.
20레벨 위저드인 너는 안티 매직 필드에 들어가면 못 나올 때까지 아무 것도 못하지만(블레이드싱어는 예외)
2레벨(NPC에게는 레벨이 없지만 히트 다이스가 2개고 쓰는 주문이 전부 1레벨이니 2레벨이라고 하겠음) NPC 복사(Acolyte)는 래디언트 플레임인지 뭔지 하는 이상한 공격을 안티 매직 필드에 들어가도 할 수 있음. 이거 마법 아님. 이건 Ranged Spell Attack이라고 안 나와 있고 그냥 Ranged Attack이라고만 나와 있음. 마법이라고 안 적혀 있으니 안티 매직 필드의 영향을 안 받는 것임.
시미터 숏소드 들고 신성한 은총 쓰면 어케되길래?
이제 신성한 은총 집중 안 먹음. 아래 유튜브 링크 영상 보셈. 꽤 유명한 D&D 유튜버인데, 영상 제목이 무려 "쌍수 팔라딘이 대미지가 제일 높다고?"임.
https://www.youtube.com/watch?v=rzZ_UDw6I0k
존나 기괴하네....
시미터 개짜치네...
@ㅇㅇ(125.183) 나는 이거 좋다고 봄 팔라딘 다양성이 커진 거잖음 쌍수 아니어도 신성한 은총은 대미지를 많이 늘려줌 그만큼 중요한 필수 버프가 됨
3은 스크롤 찢어
돈 들잖어...
@ㅇㅇ(121.200) 내 취향은 전혀 아니지만 인스펠드 템도 있고
S 구성요소에서 명시하던 조건이 M 구성요소로 넘어감. 물질 구성요소는 구성요소 항목의 괄호 안에 명시된 대로 주문의 시전에 사용되는 특정한 재료입니다. 주문의 설명에서 달리 명시하지 않는 한 이러한 재료들은 주문에 의해 소비되지 않습니다. [주문시전자는 이들에 접근하기 위해 한 손이 자유로워야 하지만], 동작 구성요소가 있다면 그것을 수행하는 데 사용된 같은 손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운터스펠 부분은 확실히 NPC가 유리하지만, PC들도 특성이나 배경으로 슬롯 소모 없이 시전 가능한 주문이 많아짐
"주문시전자는 이들에 접근하기 위해 한 손이 자유로워야 하지만], 동작 구성요소가 있다면 그것을 수행하는 데 사용된 같은 손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은 S와 M이 같이 있는 주문을 위한 설명임. "M을 쥘 수 있는, 빈 손 하나가 필요하지만 어떤 주문에 M만 있는 게 아니라 S도 있다면 M을 들고 있는 손으로 S를 해도 됩니다."라는 뜻임. M이 아닌 것(방패나 칼 등)을 들고 S를 해도 되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안됨 그 답은 워캐스터를 통해 '유추'하고 '짐작'해야만 함 명시되지 않아서
@ㅇㅇ(121.200) 그보다는 M 설명이 특수 규칙 쪽에 가깝다고 봄 M을 '붙잡은' 손으로 S를 쓸 수도 있다는 의미니, 자연스럽게 M이 아닌 걸 붙잡은 손은 S를 쓸 수 없다는 의미가 됨. 더해서 gesture는 몸짓, 손짓을 전부 아우르는 뜻의 단어고, 무기 든 손으로 팔 휘적휘적은 되겠지만 손가락을 꼼지락거릴 수는 없는 게 상식임. 군대 수신호를 생각해보면 됨. 그래도 너무 간결하게 줄여서 오해받을 만하게 작성된 건 나도 인정
@ㅇㅇ(106.254) 글쎄..."M을 붙잡은 손으로 S도 가능합니다."라는 문장에서 "M이 아닌 걸 붙잡은 상태로는 S가 안 됩니다."라고 바로 논리적으로 추론이 가능할 것 같지는 않은데...아무튼 규칙이 제 역할을 못한다는 건 동의함
@ㅇㅇ(121.200) 개인적으로는 S 규칙 변경은 2014하던 사람들도 타겟으로 삼았다 보니 '아 ㅎㅎ 어차피 님들 D&D에서 위브를 어떻게 조종해서 주문이 시전되는지 다 아시죠?' 라는 고인물 마인드에서 나온 설명 아닐까 생각 중임 결국 무언가를 잡은 손으로 제스처가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은 심상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보거든
그래서 캐스터 NPC 평타는 스펠어택으로 간주하는 중
는 님이 뭐가 문제인지를 아는 짬 있는 D&D 마스터라서 그런 거임 초보 마스터는 절대 그런 판단을 내릴 수 없음
"NPC는 PC가 아니기 때문임"이긴 함. PC랑 NPC가 같은 방식에 기반해서 구성된 데이터 시트를 가지는건 쩜오 시절의 낡은 방식이고, NPC는 PC와 다른 방식의 스탯 박스를 갖는건 사탄부터 시작해서 온갖 ('쩜오 계승' 계열을 뺀) d20에서 채용했음...
뭐가 좋냐, 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함. 나는 쩜오 방식도 좋아하고 사탄 방식도 좋아해서.
(3번 얘기임)
맞는 말이긴 한데, 그것도 정도라는 게 있지 않냐는 게 내 생각임 안티 매직 필드 안에서 9레벨 주문도 시전이 안 되는데, 저 쪼렙 클레릭이 시전하는 따끔한 불꽃은 시발 대체 뭔데 만들어지냐는 거임 내가 PC라면 모험 때려치고 클레릭한테 이 미친 불꽃 공격 어떻게 쏘냐고 물어보고 배울 것 같음
@ㅇㅇ(121.200) 뭐, 모든걸 RAW로만 적용하는게 필수는 아니니까... 결국 레슬링 WWE이 본질인 게임인 이상 스맥다운도 해야 하는 법이야
@ROTARING WWE라는 거에 동의하고, 주딱 말에 틀린 거 없다는 것도 알고, 호불호의 영역이지 누가 맞고 틀린 문제는 아니라는 거 알겠는데, 나는 너무 짜침 "나 게임이에요"라고 온몸으로 시위하는 것 같음. 게임 맞지, 맞는데...
이거는 굉장히 본질을 흐리는 이야기임.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시트를 짜느냐가 아니라 상식적으로도 게임 디자인상으로도 말이 안 되는 룰이 존재하는 거잖아. 방식을 다르게 했으면 그에 맞춰서 세부적으로 조정을 해야지.
@ScarletF 그럼 2024... 하지 말자...
뭐 인디룰 같은 거야 이런 병신같은 경우 한 두개 생겨도 밈으로 웃고 넘어가겠는데, 권당 소비자가격 60불씩 3권이 기본 1세트인 책에서 이런 문제가 몇 개씩 있는 건 '그냥 맘에 안 들면 하지 말자'로 퉁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봄. 게임회사마다 QA가 뭘 위해 존재하는데.
@ROTARING ...쩜오로 넘어오라는 소리 하지 마셈 아무리 배가 고파도...
@ㅇㅇ(121.200) 눈을 떴구나 쩜오로 오거라 같은 소리는 안했음ㅎㅎ
몬스터 평타가 스펠어택이라고 쳐도 가끔 이상하게 엿먹는게 또 남음. 글로브 오브 인불너러빌리티 같이 스펠 레벨제 적용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