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커서 그런지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는 것 뿐임 나는 D&D 2024랑 5판 중에 뭐 할 거냐고 물으면 2024 할 거임
은신도 설명을 좆같이 쓰긴 했는데 내가 봤을 땐 이제 시야에 들어와도 은신 안 풀리는 게 맞음 발더스 게이트 생각하면 편함 어두운 곳에서는 은신 상태로 시야에 들어갔을 때 민첩 판정 성공하면 은신 안 풀리잖음 그거 같은 거임 D&D 2024가 발더스 게이트 3 존나 따라한 건 공공연한 사실임
그냥 아쉽다는 거임 아래 댓글에서 누구 말마따나, 더 잘할 수 있고 그래야 하는 메이저룰인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세이지 어드바이스에서 존나 안 중요한 것들은 다 야부리 털면서 설명하면서 그래서 은신 눈에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에 대해서는 입꾹닫하고 있는 거 같은 것이.
유독 갤 보면 룰에 대한 지적은 나에 대한 공격 식으로 받아들이는 애들 분명히 있음 너무 신경쓰지 마라
난 인비져블이 투명 상태가 아니라, 말 그대로 보이지 않음이어서 적이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면 풀린다고 보는데. 다만 볼 수 있냐에 대한 해석은 다를 수 있지. 시야에 있어도 엄폐물이 있을 수도 있구. 이건 내가 룰을 raw가 아니라 그냥 내 의도대로 해석한거긴 함
5판에 익숙하면 그럴 수가 있긴 해. 근데 그러면 너는 투명화 주문은 어떻게 설명할 거야? 그게 궁금해
투명화 된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 포함된다구 생각했어. 물론 인비져빌리티라서 좀 헷갈리는 이름이지만, 투명화되어도 감지되지 않는 건 아니니까. 완전히 보이지 않기보다는 흐릿한 움직임이든 혹은 소리든 대략적인 위치는 파악 가능하잖아? 실제로 명중 시도의 공격을 할 수 있다는 건, 그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가능 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 인비저블(볼 수 없음) 상태는 볼 수 있게 되면 자동해제가 되는데, 은신은 그 방식이 숨거나 사각에 들어가있기에 눈으로 볼 수 있는 상태가 되면 해제됨. 그러나 투명화 주문은 마법적으로 투명해진(혹은 볼 수 없는) 상태이기에 시야에 들어온다고 바로 해제되는 것은 아님. 나는 이렇게 생각했어.
@acjjang(121.170) 5판 기준으로는 얼추 맞아 근데 2024는 Invisiblity 주문도 invisible 상태를 부여하고, hide도 hidden 상태가 되면 똑같은 invisible 상태를 부여하는데? 그리구 invisible 상태는 볼 수 있다고 바로 해제되는 상태는 아니야 invisible 상태를 부여하는 방법에 따라 해제 조건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