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름에 응답하여 완벽하게 아름다운 근육을 지닌 천상의 존재 데바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봉사를 맹세하는거임… 원래대로라면 데바는 악을 물리칠 사명을 지니고 내려왔겠지만 필멸자인 내 명령은 나를 기쁘게 하라는것… 그 고결한 데바의 손길이 내 옷자락을 풀어헤치고 성스럽고 다정한 입술이 내 피부의 닿을때 나는 그 과정에서 천상의 존재를 더럽히는 최고의 배덕감을 느끼는거임….
참고로 난 게이는아님
댓글 6
아마조니안 체형의 여성체일수도 있지
ROTARING(rpg7754)2025-10-24 16:11
해병문학같은데
익명(220.125)2025-10-24 16:34
그런 당신을 위한 대머리 데바
익명(211.243)2025-10-24 17:26
참쌔(fast1789)2025-10-24 19:18
그럼 플라나 바인딩은 보석으로 콜걸 부르는 거임?
ㄹㄹ(clock0738)2025-10-24 20:13
답글
사실 구판 시절부터 딴 클래스가 여캐 꼬시러 다닐때 법사는 플라나 바인딩으로 서큐버스 불러서 질펀하게 논다는 밈이 있긴 했어
쩜오 레서 플라나 바인딩이 6 HD까지 부를 수 있어서, 서큐버스부르기 쌉가능
아마조니안 체형의 여성체일수도 있지
해병문학같은데
그런 당신을 위한 대머리 데바
그럼 플라나 바인딩은 보석으로 콜걸 부르는 거임?
사실 구판 시절부터 딴 클래스가 여캐 꼬시러 다닐때 법사는 플라나 바인딩으로 서큐버스 불러서 질펀하게 논다는 밈이 있긴 했어 쩜오 레서 플라나 바인딩이 6 HD까지 부를 수 있어서, 서큐버스부르기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