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 시날이
5w1h
태풍의눈+후속 아파트였음

얘들반응이 5w1h랑 태풍의눈은 반응이 많이 좋았는데
아파트는 서사 개연성 부족+추리 난이도가 매우높음
이라서 많이 힘들어보이더라
내가 8시간을 단기로 풀로땡겨서 그런거같긴한데
현실시간 기입하는시날이라 키퍼입장에서 끊기가 너무힘들어서 그랬삼

그리고 pl중 누구는 머리쓰는게 너무힘들다고 전투좀 하고싶다고하는데
누구는 또 전투를 말로다풀면 시간이 너무끌린다고 그리 좋아하진 않아보였음

전투하고싶으면 시노비가미나 던월쪽으로가는게 나을려나 싶기도한데 아님 펄프크툴루라던가..
내가 coc7판밖에 룰을 안외웠삼..
근데 또 coc는 전투자체가 리스크가 매우큰 룰이란말이지..
그래서 다음을 원래는 바람의 마타사부로를 할까싶었는데
이것도 테트리스작가작이라 다른작가 작품을 해볼까싶기도하고
전투좀있고 추리좀 있는 장기 서사 시날 좋은거 없나? 싶기도하고

혹시 coc 시날중에 전투 향 살짝 나는 서사형 시날추천좀 해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