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삭한건 차단박겠다는 소리가 아니였는데

여기에 대화내용 캡쳐해서 올렸더라

그냥 분위기에 떠밀려서 한거고 오며가며 알고 지내잔 뜻이었는데

완장질 하겠다는 것도 아니였고

네 RP가 너무 강한말을 쓰는거 같아서

같이 플레이 하시는 분들도 부담감 느끼고

심약해진 나로서는 감당이 안되었을뿐


여튼 쫒아냈다고 생각되었으면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고

다음에 또 같이 놀자고 화해의 제스쳐 보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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