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취미 자체가 마스터 인신공양해서 굴러가는 느낌의 취미임그렇다고 무슨 잘하는 마스터 찍어낼수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고마스터 입문자가 마스터링 강의 백날 읽어봤자 연애 책으로 배우는 느낌이랑 똑같아서
판 역대급으로 커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이런소리 하고 있누
생각해보니 내가 COC 해보니까 너무 안맞아서 이렇게 느끼는거 같구나 결국 오늘도 하꼬룰이나 깎는다..
잘하는 마스터는 도제식이 아닐수가 없으니까
클론야쿠자 찍어내듯 클론마스터 찍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