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취미 자체가 마스터 인신공양해서 굴러가는 느낌의 취미임


그렇다고 무슨 잘하는 마스터 찍어낼수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마스터 입문자가 마스터링 강의 백날 읽어봤자 연애 책으로 배우는 느낌이랑 똑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