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룰북을 정독하고 나서 세션을 여는지? 던전월드 보니까 룰북만 400페이지인데 다들 이걸 읽고 난 다음 게임을 진행함? 아니면 마스터만 정독하고 일반 참여자들은 굳이 안 읽어둬도 괜찮음?
2. 1에 대한 답이 '그렇다'이면 룰북 숙지 부담이 적은 뉴비용 TRPG 룰북이 있을까용?
3. 전혀 TRPG 경험 없는 직장인이 5명 정도 있을 때 하기 좋은 TRPG 룰로 주로 뭐가 추천됨?
1. 보통 룰북을 정독하고 나서 세션을 여는지? 던전월드 보니까 룰북만 400페이지인데 다들 이걸 읽고 난 다음 게임을 진행함? 아니면 마스터만 정독하고 일반 참여자들은 굳이 안 읽어둬도 괜찮음?
2. 1에 대한 답이 '그렇다'이면 룰북 숙지 부담이 적은 뉴비용 TRPG 룰북이 있을까용?
3. 전혀 TRPG 경험 없는 직장인이 5명 정도 있을 때 하기 좋은 TRPG 룰로 주로 뭐가 추천됨?
1. 룰북을 안 읽으면 세션이 안 돌아감 다 읽을 팔요는 없고 던월로 따졌을때, 후반부의 천변만화, 몬스터 도감 같은 파트는 건너뛰고 필요할때 꺼내쓰면 됨 2. 던월 정도가 그나마 나은거 같은디 잘 몰루 근데 대부분 앵간함. 3. 크툴루, 댄디, 13시대 - dc App
룰이 짧을수록 좆고인물용 룰이라는 건 알아둬라
플레이어도 입문탁 아니면 다 읽어야하고, 마스터면 당연히 던월이 룰은 간단해도 플레이의 난이도가 있는 편 COC/D&D/13시대
1. 룰북 숙지는 못해도 일회독은 해야 마스터가 룰 설명할 때 아, 그렇구나 하는 거지 일회독조차 안 하면 아무 것도 안 됨 2. 그런 거 없음. 획기적으로 짧은 TRPG 룰북은 대체로 보드게임에 RP 씌운 것들임. TRPG 자체가 뉴비에게 친절한 취미가 아님. 3. 그런 거 없음. 5명 중 1명은 마스터 잡고 통나무 빡세게 들어야 하는데 부랄친구급 아니면 서로 시간 버리는 느낌 오지게 받는 순간 세션 터지는 거임. 종합하자면 그냥 5명에서 놀 만한 취미거리를 찾다가 TRPG까지 살펴보러 온 것 같은데, 누구 하나 빡세게 통나무 들지 않을 거면 다른 게임이나 취미를 권함.
던월 룰북 기준, 마스터는 1회독 후 공개pdf 플레이북 1회독, 이후 룰북에 국면 파트까지 다회독 플레이어는 '직업' 파트까지 1회독 후 '액션'과 '직업'파트 다회독
1 ㅇ 2 디앤디, COC, 13시대 3 13시대
시노비가미는 쉽고 즐겁다 극단적으로는 마스터만 룰북 필요한부분만 보면서 실시간으로 배우면서 해도되고 1회독 100페이지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