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보이지 않음이 맞는 거 같음.
그냥 침대 밑에 숨으면 인비저블이고, 내 시야에 없으면 인비저블인것이지.
그래서 눈에 보이는 상황이 되면 인비저블이 아닌 거임
물론 나만의 생각 및 해석인데 이번에 은신이랑 인비저블 상태 번역하면서 대충 저렇게 이해했음
걍 보이지 않음이 맞는 거 같음.
그냥 침대 밑에 숨으면 인비저블이고, 내 시야에 없으면 인비저블인것이지.
그래서 눈에 보이는 상황이 되면 인비저블이 아닌 거임
물론 나만의 생각 및 해석인데 이번에 은신이랑 인비저블 상태 번역하면서 대충 저렇게 이해했음
그러면 님한테 2024 투명화 주문은 대체 뭔가요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인식저하 상태로 해석할 수도 있는데, 그걸 그냥 투명화되었다고 보긴 어렵다는 거임. 투명화를 포함해서 볼 수 없는 모든 상태(컨디션)을 인비저블로 처리하는 것이고. 다만 어떤 이유로 볼 수 없음이 되었느냐에 따라 풀 수 있는 방법도 다름. 같은 보이지 않음이라도 마법적으로 투명화가 정말 된 거면 단순 시야로 볼 수 없겠지만, 어딘가에 숨은 거면 가려지지 않는 시야각으로 돌아가면 인비저블이 해제되겠지.
음...이게 던전월드라면 그렇게 주장해도 되는데 D&D는 규칙이 모호한 영역 아니면 그렇게 주장하면 안 된다고 봄 투명화 주문은 그냥 쌩 투명 상태를 부여함 은신은 숨어있는 동안 투명 상태임 여기에서 중요한 건 어떻게 하면 풀리는지가 아니라, 그래서 지금 똑같은 투명 상태인 두 경우가 왜 한 경우는 보이고 한 경우는 안 보이게 되냐는 거임
에라타 이후 은신의 경우 투명 상태는 은신의 부속 효과 같은 거임 속삭임 이상 크기의 말 소리를 내거나, 발견되거나, 명중 굴림을 실시하거나, 소리내어 시전해야 하는 주문을 시전하면 은신 상태가 해제됨 그러면 투명도 그 다음에 해제되는 거임 문제는 은신이 해제되는 게 먼저라는 건데, 아직 은신 상태인 적은 투명인데 어떻게 눈으로 보고 발견하겠음
인비저빌리티는 서양에서도 광학위장, 투명화에 쓰이는 단어라서 마냥 그렇다고 하기는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