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챈캎 어디서 구인하던
면접이라고 말을 하던 안하던
공개구인에선 어느정도 생각하고 말할줄알았는데
빌런들은 티를 못내서 안달이네
의외로 음슴 반말 찍찍은 거의없었음
노짱체도 없었음 기껏해야 예아- 정도
진짜 무서운 새끼들은 ~능능 거리던 새끼의 진화판으로
기괴한 말투를 시전함
놀랍게도 말투 겹치는 새끼 하나없이
다들 자신만의 시그니처 말투를 연구해옴
물론 이건 아직 내가 만난 빌런이 적어서 안겹쳤을수도있음
이런새끼들이 진짜 100% 빌런
효과음평캔 : 끼요옷, 호엥, 우우웅, 텟텟
번역체어미 : 랄까, 다는, 하지않으면, 다요
문장부호연타 : !~~~!!!~!?!~~
이씨발 세션 시작도 안했고
초면인데 뭔 좆같은 어필이지?
rp여도 쉽지않은데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차라리 보이스였으면 평소 말투가 요실금마냥 새어나왔다 ㅈㅅ
이지랄이라도 하지
텍스트로 지가 뻔히 뭘 치는지 보이는데 이러는건
비대한 자아를 자랑하기위함인가?
디시 자짤마냥 키보드에 말투 매크로가 내장되어있나?
공개 마스터링 할때마다 이지랄 한명씩 꼭나오길래
이제는 사실 즐기는중임
실제 플레이 전에만 짜르면 되니까
얼마나 신선한 말투일까,
명단 목록이 몇줄까지 채워질까
사람이랑 대화하는게 힘들어서 rp하는 그런느낌
호엥!?!
그 심지어 아픈것처럼 말 더듬는것도 포함이 그런 새끼들이 제일 악질임. 지가 잘못한거 인지도 못함
그새끼 핑계댄 뒤에 빼고 나 껴줘 ㅡㅡ - dc App
면접에서?
와오오오옷~~~~~~~!!!!!!!! - dc App
다요체 보니깐 8~10년전쯤 찻집에서 다요체쓰던 빌런 생각나네. 강압적 태도랑 화 잘내는 사람이었는데, 살해협박이었는지 상대방 부모 모욕이었는지 아무튼 심한 말해서 쫓겨난 사람이었음. 찻집 프사가 아마 아이마스 캐릭이었을텐데.
찻집에서는 엔간하면 쫒아내진않을텐데 ㄹㄱㄴ
문장부호연타가머가납븐대!#!@#!@#!#!@#!@#
와다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