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말고 다른 룰들도 PC가 일정 수준이상 성장하면 아직 데이터적으로는 더 성장할 수 있는데도 그 레벨대 공식 지원이 적고 동시에 재미없져서 굳이 안 하는 구간이 흔히 있음


당연히 높게 성장한 PC를 쓰는 팀은 거의 없으니까 지원도 적은 건 필연이겠지


사실 끝까지 지원을 제대로 해줘도 성장을 하면 PC가 발할 수 있는 능력이 다양해지는게 필연인데 이게 PL도 GM도 머리 아파질 뿐이라 4티어 세션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긴해


그게 아닌 룰들은 로우 파워로 아주 조금씩만 성장하든지 아예 성장을 안 하는 경우밖에 없고


이 경우에는 하다보면 맨날 하던 거 또하는 느낌밖에 안 들어서 질린다는 단점이 있음


결국 전자 아니면 후자라 TRPG의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