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크툴루의 부름 7판 쓰는중이고
거의 같은 멤버들이랑 감
그래서 궁금한건데 시날에서 영구상해나 패널티같은걸 얻었으면 다음 시날부터 쭉 이 상해/패널티가 유지되는거임?
아니면 재량껏 해당 시날에서만 적용하고 다음부턴 없던일~ 처리해도 되는거임?
같멤 말로는 적당히 조율하면 된다는데 헷갈린다
일단 크툴루의 부름 7판 쓰는중이고
거의 같은 멤버들이랑 감
그래서 궁금한건데 시날에서 영구상해나 패널티같은걸 얻었으면 다음 시날부터 쭉 이 상해/패널티가 유지되는거임?
아니면 재량껏 해당 시날에서만 적용하고 다음부턴 없던일~ 처리해도 되는거임?
같멤 말로는 적당히 조율하면 된다는데 헷갈린다
니 맘임
ㅇㅎ 원한다면 계속 안고가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구나 ㄱㅅㄱㅅ
마스터가 어떻게 하라고 안내해줘야지 한 캐릭터로 다음 시나리오로 이어서 가면 영구손상이 유지되는게 재미있음 여러 시나리오를 겪으면서 캐릭터가 플레이어의 예상과 다르게 변화하는 것이 알피지의 재미거든
아하.. 그럼 앞으로 웬만한건 안고가는게 더 재밌겠네 마침 곧 지엠도 도전해볼 생각인데 잘 참고할께 땡큐!!
취향 바이 취향이긴한데... 똑같은 캐릭터로 플레이하는데 "영구손상이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뾰로롱 사라졌습니다~"는 좀 짜치지 않나?? 영구손상이 싫으면 새로운 캐릭터를 가지고 오든가.. 그것도 싫으면 손상이 사라질만한 이유라도 갖다붙여야 할듯....
그 캐릭터를 둘러싼 행동으로 그렇게 된 거니까 그 캐릭터가 계속 안고 가는게 캐릭터성이 훨씬 좋지 근데 PL는 자기 캐릭터가 애꾸거나 외팔이거나 등에 촉수가 세 개씩 자라있거나 이런 꼴 보기 싫어할 수도 있으니까 적당히 조율해서 합의보라는 거임 반대로 PL이 부상에 대해 관대하거나 좋아해서 영구부상이 아닌데도 다음 시나때 으윽..저번달에 입은 상처가..하면서 자체 패널티달고 다니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