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무기 들고 그웨마 피트 받으면 매턴 30~50딜을 뽑아내는데그웨마도 못쓰는 검방 파이터 따위를 왜함??검방파이터 들면 피해 잘떠도 15~25딜 밖에 못뽑는데 민폐지;;같은 기조가 갤에 매우 흔했었음. 당장 2021년 쯤에 검방 으로 검색하면 바로 나옴.그때랑 비교하면 지금이 나은...건가?
근데 댄디가 전투를 위해서 존재하는 룰인거야? 처음으로 단편으로 햇던 세션에선 술 대회도 하고 마을 돌아다니고 그런걸 더 많이 햇엇는데
전투를 위해서 만들어진 규칙에 기조하고 있긴 하지. 시작도 워게임에서 형태를 바꿔가며 등장했고, 시초는 던전크롤 형식으로 나왔었으니까. 근데 난 소셜을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함.
전투가 한 절반정도 되기는해. 다른 룰은 절반도 안돼 보통
@아르칸 발게하다와서 본문같은 내용은 씨발 발붕쿤 파티에서 나가주세요 당할 이야기인디 되려 게임보다 티알에서 이걸 민폐로 여겻다니까 그렇게 전투가 중요한 게임이엇나 싶어서 명예 4인큐를 돌려도 파빌충 꺼리는 경우가 더 많앗음
근데 또 전투만 하기에 좋은 룰이냐고 한다면 전투 중점으로 잘 만든 룰도 많아서 비교가 좀 그렇고, 댄디의 재미는 수치화된 성장에서 온다고 생각함.
@아르칸 제대로 된 싸움할 거 아니면 컨셉질할 좋은 룰 찾아가라는 말이 있길래 얼마나 전투가 중요 요소인지 알고 싶엇음
@다크어지 일단 TR, OR 디앤디에는 보통 세이브로드도 없고 발게3는 난이도도 굉장히 쉬운편에다 정보를 플레이어에게 많이 풀어주는 편이니까
@아르칸 나도 댄디 재미는 성장에 있다고 봄 나름 메이저한 룰 중에선 가장 왕도적인 육성의 재미가 있음
@아르칸 난이도부터 다르다보니 어느정도 강한 빌드가 선택이 아닌 강요가 되는 환경이구만
@다크어지 그리고 그웨마 파이터 정도면 딱히 룰브레이커 급의 룰적 허점을 파고든 플레이도 아니고 다른 파워빌드 마냥 한턴에 1000~5000딜 뽑는 빌드도 아니니까 괜찮다고 보는 편일걸
@아르칸 그웨마를 파워빌드로 봣다기보단 그웨마보다 약한 검방쓰는걸 민폐로 본다는 기조가 아오 발붕쿤 모먼트엿단 거긴 한데
@다크어지 그웨마랑 비교해서 확연하게 약한건 맞긴 했거든. 파이터가 그래도 어느정도 딜은 나와서 몹들 체력들을 깍아줘야하는데 딜이 줄어들면 전투가 늘어지고 다른 사람이 통나무 든다는 인식이 있었어서. 그래도 나중엔 그웨마가 너무 쌘게 문제다 라는 인식도 생기긴 했음.
@아르칸 몬스터들 스펙이 그웨마 딜량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냐 아니냐로 알아야 될거 같긴하다 흠 어려운 문제네
몬스터 스펙은 그웨마가 기준이 아님 그웨마때문에 1방에 죽는 몬스터가 있다는거 자체가 그걸 증명함
@ㅇㅇ 그럼 그웨마가 쎈거지 검방이 민폐는 아닌거네 너무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