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의 행실이 마음에 안들어서 스트레스 받음 -> 참으면서 계속 담아두거나 다툼이 벌어짐 -> 파티 침몰함
저 사람의 행실이 마음에 안들어서 스트레스 받음 -> 스트레스의 원인은 그 사람에게 있지만, "내 마음에 안든다"는 것은 그 사람의 행실을 "내 마음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황이니, 마음에 들지 않는 요소들을 수용한다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마치 비에 젖는것이 싫다면 바꿀 수 없는 비구름을 보고 짜증낼게 아니라 창문을 닫으면 되는것처럼 -> 파티 침몰 안함
결국 "잘 맞는 사람들 끼리 모임" << 이런 경우는 드물고, 우리가 노려야 하는것은 "누구랑 있든 모나지 않은 사람들끼리 모임" 인듯
맘 안맞는 놈이랑 티알을 왜 하지? 시간아깝게
맘 맞는놈 찾기 난이도보다 맘 안맞는놈 수용하기 난이도가 더 쉬워서
딴거하면서 놀고 말지 이제 그렇게까진 못하겠더라
말이 길다
잘 알겠으니까 모자이크는 적당히 쓰도록 하자
별 쓰잘데기없는거에 모자이크 걸어놨네
모자이크 안 했으면 개추 눌러줬다
쓰잘데기없는것에 모자이크걸고 난리치네
그리고 마음 맞는지 단편해보고 아니면 빠르게 런치는거지 멀 안맞는데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