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캐릭터 나온 작품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가
과거에 대량학살이라던가 졸병으로써 직접 했던 과거가 있어서 지금은 그걸 후회하며 산다. 대충 이런 느낌인데
어떻게 RP 해야할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