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은 슈퍼히어로 코믹스와 영화들에 있음
최면, 텔레파시, 발화, 물질조종 등 초자연적 현상을 일으키는 설정이 체계화되며 정립된 것
댄디는 마법이 있는 세계라 굳이 사이오닉 능력을 내보내진 않았는데 어드벤처에 내보낸 뒤 다크선에서는 중요한 요소로 내세움
3판에서는 마인드 포텐셜이라며 멘탈만으로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을 해낸거임
익명(roman3677)2025-12-04 11:58
답글
신체적 수련과 정신력을 동시에 동반하게 되었지
4판에서는 파렐름의 파워인데 그걸 사용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어
2판본 시절에도 일리시드가 쓰는 능력이었고 그 외 파렐름 계열이랑 어울려서 그렇게 정립됨
5판에서는 몬스터 개성상 부여되지만 매직이나 사이오닉을 게임적으로 구분하진 않아
익명(roman3677)2025-12-04 12:03
포렐 로어 기준 마법 -> 마법사가 배달시키면 위브에서 배송해줌/ 초능력 -> 위브랑 연관 없이 그냥 생각만으로 현실왜곡시킴. 그래서 초능력자들은 위브가 망가지거나 주문시전 구성요소가 없어도 초능력을 사용 가능함. 마법사보다 초능력자들이 더 희귀한 설정이고 마법이 아니라서 카운터스펠조차 안먹힘. 보통 괴물들이 지닌 경우가 많음. 특히 파렐름쪽
일단 세계마다도 마법의원리가 상이할걸 위브는 포가튼렐름일거임 아마도
마법: 원래 있었음 사이오닉: 나중에 생겨서 얼렁뚱땅 끼워넣음
애버레이션은 사이오닉을 쓴대
근원은 슈퍼히어로 코믹스와 영화들에 있음 최면, 텔레파시, 발화, 물질조종 등 초자연적 현상을 일으키는 설정이 체계화되며 정립된 것 댄디는 마법이 있는 세계라 굳이 사이오닉 능력을 내보내진 않았는데 어드벤처에 내보낸 뒤 다크선에서는 중요한 요소로 내세움 3판에서는 마인드 포텐셜이라며 멘탈만으로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을 해낸거임
신체적 수련과 정신력을 동시에 동반하게 되었지 4판에서는 파렐름의 파워인데 그걸 사용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어 2판본 시절에도 일리시드가 쓰는 능력이었고 그 외 파렐름 계열이랑 어울려서 그렇게 정립됨 5판에서는 몬스터 개성상 부여되지만 매직이나 사이오닉을 게임적으로 구분하진 않아
포렐 로어 기준 마법 -> 마법사가 배달시키면 위브에서 배송해줌/ 초능력 -> 위브랑 연관 없이 그냥 생각만으로 현실왜곡시킴. 그래서 초능력자들은 위브가 망가지거나 주문시전 구성요소가 없어도 초능력을 사용 가능함. 마법사보다 초능력자들이 더 희귀한 설정이고 마법이 아니라서 카운터스펠조차 안먹힘. 보통 괴물들이 지닌 경우가 많음. 특히 파렐름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