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성굴림 굴리던거 명중시로 바뀐 것들이 꽤 있으니까 일단 너프는 맞긴 한데 개씨발 초!!!! 비!!!!! 상!!!!!! 정도까진 아니라는거
일단 명중 시 즉시 적용되는 상태들의 풀이 되게 좁음
기껏해야 prone(늑대 등), grapple(chuul 등), poisoned 정도가 일반적이고 그 외 상태를 명중 시 부여하는 몬스터는 몬매기준 많으면 10마리 적으면 서너마리 정도임
여기서 그래플을 제외한 prone poisoned의 주요 효과는 이속절반이랑 명중불리 정도인데 바바는 5렙만 돼도 이속 +10ft에 명중불리는 무모한 공격으로 사실상 없는거랑 똑같다는거임
심지어 24판오면서 ability check에 속해 있던 grapple shove 등등이 상대한테 내성굴림을 강제하는 메커니즘으로 바뀌어서 poisoned 상태도 큰 타격이 없음 그냥
추가로 24판에서도 하드 cc인 paralyzed stunned incapacitated 등은 여전히 대부분 내성굴림을 요구한다는 사실
걍 여전히 제일 단단한 놈인 건 똑같음
개인적으로는 24판 그래플 변경때문에 오히려 역할군이 강화된 게 아닌가 싶음
오 그래플은 어떤 측면에서 강화되엇다고 보는거야?
24판오면서 그래플 상태가 붙잡은 상대 이외의 적에게 명중 굴림을 굴릴 때 불리점을 받게 됐음 그래서 바바가 가진 탱키함이 팀에 기여하는 부분이 좀 더 커졌다고 봄
@ㅇㅇ(218.148) 아하 그런부분에서 말하는거구나 역시 맨손 그래플 스톰헤럴드 바바를 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