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기와 넘어짐을 포함하면 93마리가 나오며
잡기와 넘어짐을 뺀 숫자는 56마리다.
의외로 CR 1~10 구간에서 강력 상태이상 몬스터들이 대부분 포진해있다.
도리어 고 CR 구간에서는 고급 상태이상을 거는 적들이 줄어들며 그렇기에 고렙 캠페인에서도 중 CR 몬스터 다수가 훨씬 위협적이다.
만날 수 있는 가장 약한 CC 적들은 요정들로 이것들은 매료나 중독을 뿌린다, 물론 이것들과 싸우는게 얼마나 드문지 생각하면 별 의미는 없는 것 같다
언데드 계열은 초반부터 게임의 유일한 능력치 피해, 공포, 저주 등의 상태이상을 뿌리며 CR 6쯤부턴 마비나 공포도 붙는다, 무서운 것들
악마는 CR 1~10 동안 중독, 중독, 공포, 저주, 포박, 포박, 중독을 뿌린다, 지옥에는 정말 가지 말자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기괴체는 기절, 매료-공포-중독-행동불능을 걸어대기에 AC 낮은 캐릭터들은 파렐름에 떨어지면 얼마 안되어서 올챙이 양식장으로 변화할 수 있다,
그게 문어인지 슬라드 올챙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거인들은 참 넘어지게 만드는걸 좋아하며 구름거인이 명중시 행동불능이라는 기적을 선보인 것과 폭풍거인이 실명을 걸 수 있다.
이외에는 놀, 와이번, 에터캡한테 독이 있고 촉수한테 잡기+중독이 있고 그렇다.
이런 변화는 AC의 가치를 이전에 비해 매우 크게 올려주었으며 상대적으로 내성 굴림의 중요성을 낮추었다.
특히 중독 상태이상 같은 경우는 드워프를 조롱하기라도 하는지 의문이다, 명중시 중독이 지천에 깔려있는데 중독 내성 유리점이 뭔 소용인데?
바바를 살
2024 몬매에 수록된 게 510종이니까 20% 정도네
붙잡기 기믹이 CR 좀 올라가면 그냥 적중시 구속을 걸어버리더라..
전나 무섭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