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코어하게 플레이하거나 한건 아니었지만

내 학창시절의 작은 추억의 한 편이 이렇게 찢겨져 나가는구나


특히나 나 러브크래프트 소설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 크툴루도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공식적인 답변 제대로 뜨지 않으면 내 인생에서 국문으로된 RPG관련 제품은 영원히 빠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