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션을 통째로 캠프파이어 씬으로 만들자는 아이디어
불멍만 때리는 건 아니고 각각 이야기거리 하나를 준비해옴
클레릭은 사교도 신전을 급습했던 이야기, 로그는 코볼트 굴에 들어가 금화름 훔쳐 왔던 이야기...
pc들이 이야기를 시작하면 플래시백 느낌으로 당시의 에피소드를 짧게짧게 재현
다른 pl들은 할 거 없으니까 마스터랑 같이 몬스터 조종
되게 실험적인 아이디어이긴 한데 발상 자체는 ㄱㅊ은듯
어차피 옛이야기니까 서술권 걍 pl한테 넘겨주고 이벤트 세션 느낌으로 ㅇㅇ
세션제로라고 하나 그런거 하고나서 각자 pc 자기소개하는 느낌이네 재밋겟다 이런거
이게 문제임 세션제로에서 쓰기엔 pl간 합이 안 맞아서 힘들고 세션 좀 진행한 뒤에 쓰기엔 흐름 끊어먹기가 될 수 있음... 어렵다 어려워
@ㅇㅇ(218.148) pl끼리도 서로 pc시트를 공유 안하면 중간에 헤더 ㄱㅊ지 않을까
@ㅇㅇ(218.148) 아님 세션제로하고 합맞춰가는 미니세션느낌으로 쓰는거임 안맞다 싶으면 팟 쫑내고 ㅋㅋ
이거 5판 야닝포탈 어드벤처가 이런 식으로 구성된 단편모음집이었던거 같은데.
이거 DND 스킨으로 DW 하기임 ㅋㅋ.
새로울 건 없군
몽타주 기법? 또 13시대냐?
몽타주보단 새비지월드의 모닥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