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 정하기의 종족 전쟁은 악마 전쟁으로 수정했음)
일단 용 제국 관련 내용은 "저작권적으로" 검열해서 표기하고 있음.
딱히 여기에 기관장치 캠페인 세팅 내용을 추가할 생각은 없음 (지금 1판 번역처럼, 룰북이랑 캠페인 세팅북을 분리할까 싶음)
그런데 그냥 기관장치 표상을 써서 서술하는게 좀 더 이해하기 쉬우려나? 사실상 저기에 신비령과 그림자회가 싸우고 새앙쥐 조합과 함께 일할 수 있고 군벌은 죽었다 바꿔도 다를건 없거든.
일단은 검열이 기본 기조긴 함.
그냥 고유명사나 여타 문제될 수 있는 부분에 복자처리해버리기
■■■■■가 ■■■과 벌인 ■■의 결과, ■■■■■■이 탄생하였으며....
달빠;
괜히 책잡히는 것보단 번역하기도 편하게 세팅 부분만 짤라내는 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