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llen London이란 무엇인가?
Fallen London (이하 폴른 런던)은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브라우저 텍스트 RPG/인터렉티브 픽션 게임으로, 한국에서는 한국에서는 외전작 Sunless Sea와 그 후속작 Sunless Skies가 더 잘 알려져 있다.

- 폴른 런던의 배경


- Fallen London이란 무엇인가?
Fallen London (이하 폴른 런던)은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브라우저 텍스트 RPG/인터렉티브 픽션 게임으로, 한국에서는 한국에서는 외전작 Sunless Sea와 그 후속작 Sunless Skies가 더 잘 알려져 있다.

- 폴른 런던의 배경

1862년, 아무런 예고도 없이, 런던은 지하의 유럽 크기 거대 동굴 '니스(the Neath)'로 추락했다. 

사실 이는 빅토리아 여왕과 '바자의 주인들'이라는 상인들의 거래에 의한 것으로, 그들은 사망한 앨버트 공을 부활시켜 주는 대가로 런던을 빅토리아 여왕한테서 사 왔다. 그 결과 런던은 지하로 추락했고, 이제 바자가 런던의 모든 상거래를 통제한다. 이런 짓을 벌인 빅토리아 여왕은 이제 배신자 여왕이라 불리며, 지금은 궁정을 봉쇄하고 칩거하고 있다.

게임 본편의 시점은 1899년, 런던의 추락으로부터 40년 후를 다룬다. 런던은 68년 전쟁 이후로 그 이웃 지옥(Hell)과 불편하게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거의 아무도 영구적으로 죽지 않는다. 니스는 기존의 물리법칙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기묘한 공간이다. 이제 죽음은 단지 조그마한 불편일 뿐이다.

런던 시민들은 결국에는 기묘한 현실에 적응했다. 이제 죄수의 꿀을 먹고 자각몽을 꾼다든지, 문자 그대로 오징어 얼굴을 한 러버리 맨들이 걸어다니는 일들은 일상이 되었다.



- 폴른 런던의 게임플레이
폴른 런던에서 당신의 캐릭터는 그들의 야망을 달성하기 위해 니스로 내려온 이들이다.
 
야망의 종류는 다양하다, 소만 한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할 수도 있고, 소중한 사람을 죽인 이에게 복수를 할 수도 있으며, 마음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바자의 주인들이 여는 카드 게임에 참가할 수도, 전설적인 괴물을 사냥해 볼 수도 있다.

- 원작과 TRPG 판의 차이점
사실 브라우저 게임 폴른 런던에서도 TRPG 느낌이 강하게 나긴 한다. 그러나 중요한 차이점이 한 가지 있다. 
폴른 런던에서 보통 플레이어는 개인으로 활동한다. 하지만 폴른 런던 TRPG에서는 플레이어들은 같은 다른 런던인과 협력하여, 함께 야망의 대상을 추격하고, 당신의 거대한 야망을 이루게(혹은 이루지 못하게) 된다.

원래도 다양한 야망의 종류들은 더 다양해졌다. 거대한 스캔들을 일으킬 수도 있고, 배신자 여왕을 암살하려 할 수도 있으며, 사실상 런던을 지배 중인 바자의 주인들을 쫓아내고 새 바자를 세울 수도 있고, 저 멀리 동쪽 추락 런던의 반대편으로 항해할 수도 있다.

도시는 한 개지만, 천 가지 선택이 있다.



폴른 런던 TRPG는 이미 지난 3월 후원 목표치를 채웠지만, 여전히 후원하고 보상을 받을수 있다.

퀵스타터 룰도 공개되었다. 다만 평이 좋진 않은듯 하다.


폴른 런던 하러가기 https://www.fallenlondon.com/login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