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dnd 하고 싶어서 2달을 카페를 전전한 끝에 첫 세션을 잡았음


지금은 비정기적으로 느슨한 팀 있어서 거의 매주 단편중심으로 플레이 하는데


첫 세션 잡기 전까지 ai랑 모의로 돌리는거 없었으면 입문도 못하고 폐사했을거야


아마 이번주에는 처음으로 orpg로 지인 2명 놓고 마스터링도 할거 같음


ai든 뭐든 그사람들도 나름 열정이 있어서 입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일 수 있고


뉴비 친화적이지도 않은 취미판에 너무 장벽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