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과 보상이 없으면 역할 놀이고
확률과 보상만 있으면 게임이고
서사적 발달 전개 플로우가 없으면 보드게임이고
TRPG는 진행자와 참여자가 꼭 나눠져야 하지만
확률과 보상과 서사는 있으나 규칙과 테두리의 범주 안이면 크라임씬이고 그런것이야!?
아~~... 맞긴한데... 참...
그럼 이 보드게임들은 씨빨 대체 RPG어워드에서 왜 TRPG상을 준거야??
RPG어워드 이 분탕종자 섀끼뜰!!!!
는 아니잔어 형아들
꼰충도 계문강목상과... 줜나게 나눠봤자
보편적인 사람이 길바닥서 만나면 으악 벌레! 하지
으악! 딱정벌레목 풍뎅이 꽃무지아과!
아닙니다 저건 노랑줄양쌀바구미 입니다. 까지 나가지 않는 것 처럼
차 떼고 포 떼고 다 하다보면 결국 뎐디 남기자는거 아니얏?
뎐저씨들의 농간 아니냐거.
던디 첫 나오던 70년대에는 던디를 TRPG라고 불렀을 것 가텨?
"HEY KIDS~ ITZA NEW BOARD GAME!" 했겠지 형아
물론 씌바 뒤에 (TRPG) 작게 붙였겠지만.
어? 티알푸지의 아버지인 뎐디도 서문에 뭐랬어?
종이와 펜으로 갖고노는 놀이라 안캤어?
애들 치고박고 싸울까봐+사회적인 교육 목적도 있다고 상업적으로 뛰어드니 규칙도 생기고 룰북도 생기고 하다가
애들 보드게임에 으른들이 더 흥미 붙이니 룰 부문을 강조하면서 서브컬쳐화 된 것이라고 생각함 나는ㅇㅇ...
무튼 TRPG가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를 문화가 앞장서서 빨로우 해주고 있는데
너무 보수적인 것도 좋지 않타고 생각해 엉아
파딱이랑 막고라하면 되겠는데
그치만 여기는 TRPG 갤러리인걸 곤충갤에 새우 데려오면 해산물갤러리로 가라 하지 않겠냐...? 역극 같은 건 어느 정도 제재가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