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셰계관 금지어로 지정하면서 정립한 논리의 정당한 반박이 나왔는데도 


그냥 못본척하고 무시하거나


앵무새같이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모습을 보여준게


더 실망이 컷음..


반박 못하겠으면 깔쌈하게 풀어주거나


차라리 '내가 잘못된건 아는데 바꿀 생각 없음 본인이 완장이니까 맘대로 함'

라고 인정하면 좋았을텐데


왜 이도저도 아닌 입장을 유지하는지 이해가 안 댐...


정병이라던가 기싸움한다던가 하는 욕을 얻어먹는것도 그래서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