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장 평범한 오프라인 유입
VtM 구판, 기억이 가물한데 아마도 Revised
그거 좀 하다가 패파 하는 작자가 패파 하자고 했는데
마침 더 쉬운 5판이 등장해서 거절하고 5판 입문
ORPG는 디스코드 말고 무슨 채팅 프로그램 있었는데
거기다가 주사위 굴려주는 코드 복붙해서 /r 1d6+2 이러면서 놈 ㅋㅋㅋ
나중에 롤20 추천 받고 그리로 가니까 신세계였음
이후 유튜브에서 윳쿠리 CoC가 유행하고 초여명이 던전월드 내줘서
찻집에 ORPG 찍먹 하러 오는 사람 엄청 많아지고 그랬다
근데 점점 갈수록 삶도 바쁘고 그냥 팀 없이 내 맘대로 시간 정해서 놀 수 있는 CRPG가 더 편하더라
확실히 원래 아는 너드들이랑 같이 모여서 진득하게 쭉 하는 거 아니면 하기 어려운 듯
그 때가 그립읍니다
흥미 있는 TRPG 채널을 6개월 정도 꾸준히 지켜보다가 거기서 새로 하는 단편세션 같이하자고 그래서 입문함
우리들은 푸르다 웹툰에 나온거보고 시작함
그거 재밌었는데 - dc App
티알피지 만화인가? 함 찾아봐야겠다
10년 전에 워해머 눈독 들이다가 13시대랑 쩜오 함
재밌는 것들로 입문 했네
친구가 마기카로기아 먹여줌
몰라서 찾아보니 일룰이네. 일룰은 인세인만 해봐서 모르게따
@ㅇㅇ(122.40) 그거랑 똑같은데 pvp만 없음
11년도에 군대 선임이 같이 휴가 나가서 하자고 꼬셔서 해버렸어 형아ㅜ 근데 이쁜 누나 나와서 잼게했스.
갓선임이네 나도 선임이 마스터링 해줬으면 군생활 재밌게 녹였겠다
갤에서 카페로 가라길래. 카페로 가니깐, 캔버스라고 디코 홍보하길레 거기서 아다땠음.
가족 구성원이 토부노인 실황 알려줘서 그거보다가 중갤가서 첫경험함
침착맨 던월보고 여기와서 기웃거리다가 갤에서 하나 떠먹여준거 받아먹고 시작
던월 공개됐을 때 같이 놀던 사람이 가져와서 입문함
닌자슬레이어 파다가 티알피지있대서 하다가 입문
호질 보고 크툴루 샀음
어렸을때 게임매거진 천일모험기보고 나 혼자 상상플함. 커서 직장들어갓는데 생각나서 바로 입문
초딩때 던드 미스타라 해보고, 그거 찾아보다가 던드 원판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