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은 해보고 싶은데 일단 캐릭이랑 서사를 좀 만들어보고 하려는데 제가 갑옷 입고 둔기방패 무기들고 근접에서 버티는 캐릭터를 해보고 싶은데 검방 파이터 바바는 바보가 될거같고 클레릭이나 팔라딘이 남은거 같은데 클레릭의 여명의 빛이 너무 멋있어 보여서 해보고 싶어서요 설정은 셀루네의 사제로 바비의 가르침을 받았지만 이세상의 무조건적인 자비가 오히려 이상한 결과를 초래하는 상황을 보고 모순을 느끼며 모험을 결심한 빛 클레릭을 할지 이런스토리에 나의 신앙이 자비의 가르침이 필요없는 쓰레기들을 자비를 구걸해도 무시하고 배신하는 자들에게 복수하는 것이 가장큰 자비라 느끼는 복수맹세 팔라딘을 만들지 고민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