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를 설득하거나 기만하기 위해서 캐릭터가 열심히 입을 털고 있는데 그 캐릭터 등을 클레릭이 터치하고 뭐라뭐라 이상한 주문을 중얼거리고 있는거잖아..
정상적인 정신이 박힌 npc면 어? 이거 뭔가 이상한데? 무슨 주문을 걸고 있는거지? 하고 의심하고 경계하게 되는게 맞지않나
npc를 설득하거나 기만하기 위해서 캐릭터가 열심히 입을 털고 있는데 그 캐릭터 등을 클레릭이 터치하고 뭐라뭐라 이상한 주문을 중얼거리고 있는거잖아..
정상적인 정신이 박힌 npc면 어? 이거 뭔가 이상한데? 무슨 주문을 걸고 있는거지? 하고 의심하고 경계하게 되는게 맞지않나
그래서 마스터들이 상황적 제약 빡세게 걸잖아
적대적 - 무관심 - 우호적 태도가 나뉘어 있는데 나는 주로 적대적 상황에서 가이던스 제약 걺 공격주문으로 상대가 오해할 수 있다고
그럼 상대측도 변호인단 끌고 오듯이 디스펠, 프로텍션 프롬 이블 앤 굿, 마인드 블랭크 걸어줄 캐스터들 대동하겠지
난 당연히 마법쓰는거 대놓고 티나니까 설득 실패한다고 하는데
까놓고 인챈트먼트 주문으로 매혹하려는거랑 뭐가 다름
상대방 지식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 마법 볼 일 별로 없음 뭐 기도 정도로 생각할테고 마법지식이 좀 있으면 수작질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9성향 말고)성향 따라서도 반응이 갈릴 수 있고
디바인 캐스터들 주문이고, 주문을 거는 대상이 설득 대상이 아니고... 신이 실존하는 세상인데 신의 가호를 비는것도 훨씬 다양한 상황에서 하지 않겠음? 그 연장선상에 있는거니까 구분하기 어렵다 생각함. 정상적이라는건 너무 모호하고, 예민하냐 무덤덤하냐 정도로 갈릴듯...
그걸 사용하는 사람이 클레릭일거라는걸 감안해야함 클레릭은 엄청난 고급인력이고, 사실상 신이 보증한 인간임. 가이디언스는 커녕, 어지간한 상황에서 클레릭의 존재 자체만으로 소셜 상황의 DC를 낮춰버린다는거임. 하물며 클레릭의 focus는 divine focus인데, '까놓고 인챈트먼트 주문으로 매혹하려고 든다' 같은 말은 어불성설인데, 님 아무리 기독교를 혐오하는 인간이라고 한들, 정식 신부복장 갖춰입은 사람이 와서 십자가 치켜들고 잠깐만이라도 믿어달라고 호소하면 그거 무시하는거 가능함? 근본모를 주문쟁이들이 주머니에서 뭔 이상한 분말 꺼내서 중얼거리는거랑, divine focus 치켜들고 축복을 비는거랑은 취급은 못하겠지.
당연히 정식 신부복장 갖춰입은 사람이 잠깐 믿어달라고 호소하면 '이새끼 제정신 아니네' 하고 신고할듯
그럼 매력 판정들은 가이던스를 못 받는 게 되고 매력은 다른 능력들보다 약해지는 건데 밸런스가 불합리하게 안 맞게 되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