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의미불명, 쌀 쌀 쌀 냄새 나는 캐메를 거친 PL이다

물론, 정말 쌀숭이를 하진 않았다...

정말 미친 놈도 아니고


 




물론 주사위는 굴려본데스와

다이스갓의 인도는 킹정이지...


사실 이거, 허락받고 쓰는 후기글 아니라서

서프라이즈로 새해에 쫜! 하고 보여줄거라서

부득이하게 닉들은 좀 가렸다



탈갤 2026년 첫 후기글이 이딴거란 점이 아주 약간

성실한 뉴비가 보고 오염될까봐 약-간

쫄리는 부분이 있지만, 부디 뉴비야 이런건 걸러서 보렴...



그런 고로, 시작한다


판델버의 광산으로의 여정이 ....


당연히 스포 포함이니, 판델버를 즐기고 싶다면 보지 말거나

독한 술을 마시고 기억을 잊어버려라










D&D의 평범한 포가튼 랠름(Forgotten Realms)

소드 코스트(Sword Coast) 지역의 도시 네버윈터(Neverwinter)의 근방

그곳에서 파티원들은 같은 의뢰를 받은체로, 만났다


초면이란 뜻








어떤 파이터는 바바리안보다 능지가 딸린다고 한다

참고로 PC 둘다, 지능 8

처참하게 실패한 공교육의 실태

판델버는 미국인가???





실은 PL의 빠빡대가리 이슈

미안하다 GM...




잠깐 화내지 말아 들으십시오

정말 엉뚱한 실수를 자주 하는 PL이란 말은 그만둬

이유가 있다



여기서 phan 까지만 대충 보고

판델버구나~하고 짐작한거다

...

.......


바바리안에게 무시 당햇다..

아나스는(은) 마음에 3 피해를 입었다.


반성하고 있으니 용서해죠 지엠...





슬슬 머리가 나쁜 이 PC들에게 질린걸까?

뭔가 쑥덕거린다


듣기! (coc아님)



Q. 1d20+2에서 3이 나왔습니다. 

A. 위의 이모티콘을 보시오




성공!!!!

은 얼어죽을, 조졌다

근데 애기하던걸 대충 엿듣는건 됐는데...?





첫 인상부터 말아먹은걸까

우리는 짐마차 타고 따로이동, 의뢰인과 삐까뻔쩍한 기사는 따로 간다

우리는 3일, 의뢰인 일행은 2일 걸린다 함


아 모험가한테 뭘 바람


사실 PC 둘다 매력 12인데

얼굴값을 심히 못한다고 할 수 있겠다ㅋㅋ



 자 이제 무사히 진행이









야!! 킴쁘루뿡!!! 모하는고야!!


흡!!





내 PC, 아나스의 대활약으로

붉은 이슬이 되어 바닥을 더럽힐 일은 피했다

벌써부터 일 촉 즉 발 이라니, 실로 바바리안이로다


솔직히 RP하면서 존나 재밌었음

앞으로 아파고, 라고 불러다오


이제는 드디어!














우당탕탕 ! 와장창! 

마법따윈 없는!

머글 둘과 황소 둘!

환장의 파티가!!!


시작 되는 것이었다...




대충 휘갈겨 봤는데

더 길어져도 괜히 스압만 될테니

여기까지 줄인다


다들 새해 잘보내~

다음 편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