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리 쓰고온거 아닌이상 pl들에게 npc들의 태도 (우호적, 무관심, 적대적)이 한단계 하락할거라고 이야기함
그 주문이 가이던스라는걸 모르면 갑자기 마법으로 선빵치려고 한다고 오해해서 순간 식겁할수도 있고, 가이던스란걸 알아도 "지금 사람대 사람으로써 대화중이었는데 마법으로 수작질을 부려?" 라는 생각때문에 기분이 나빠질것 같거든
난 미리 쓰고온거 아닌이상 pl들에게 npc들의 태도 (우호적, 무관심, 적대적)이 한단계 하락할거라고 이야기함
그 주문이 가이던스라는걸 모르면 갑자기 마법으로 선빵치려고 한다고 오해해서 순간 식겁할수도 있고, 가이던스란걸 알아도 "지금 사람대 사람으로써 대화중이었는데 마법으로 수작질을 부려?" 라는 생각때문에 기분이 나빠질것 같거든
난 주문쓰면서 치켜올리는게 디바인포커스라는거 생각하면 오히려 어지간한 상황에서 태도가 한단계 상승할거라고 생각함(더 정확히는 클레릭의 존재가 증명됨으로써) 적어도 내 테이블에선 그럼
클레릭이라면 그럴 수 있겠네. 이 글 보고 검은 주먹과 핏방울 해골과 저울을 든 해골팔 성표 꺼내들었다 ㅇㅇ
@ㅇㅇ(112.146) 아 ㅋㅋㅋ 뒤지기 싫으면 태도 올려라 십새야 ㅋㅋㅋㅋ
@ㅇㅇ(112.146) 근데 뭐 둘 다 비슷한게 나라면 클레릭의 존재만으로 저렇게 대우를 해주는 캠페인에서는 선성향 클레릭이 기만이나 협박 체크에 가이디언스 쓸 때/악성향 클레릭이 설득에 가이디언스 쓸 때의 에딕트랑 아나데마를 문제삼을거라 물론 한두번가지고 문제시하진 않을거고 플레이 지향성 따라서 카운트조차 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큰 대우에는 큰 롤플레잉이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