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던스 뿐만이 아니라 뭐든지 말이야




특히 M요소를 그냥 다 "사실은 가지고 있었다"로 대충 넘기려는 캐스터들이 많음..


분명히 지난주 세션에서는 돈이 200gp가 모자라서 마법물건을 못산다고 깎아달라고 징징거리더니,


이번주 세션에서 '1,000gp 가치의 보석이 박힌 그릇'을 사실은 가지고 있었다고 하면서 Heroes’ Feast를 사용함..


너무 빡빡하게 할 필요도 없는 거 같아서 그냥 "사실은 다 가지고 있었군요!" 하면서 대충 넘어가주는데....


솔직히 좀... 그럴때마다 너무 짜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