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던스 뿐만이 아니라 뭐든지 말이야
특히 M요소를 그냥 다 "사실은 가지고 있었다"로 대충 넘기려는 캐스터들이 많음..
분명히 지난주 세션에서는 돈이 200gp가 모자라서 마법물건을 못산다고 깎아달라고 징징거리더니,
이번주 세션에서 '1,000gp 가치의 보석이 박힌 그릇'을 사실은 가지고 있었다고 하면서 Heroes’ Feast를 사용함..
너무 빡빡하게 할 필요도 없는 거 같아서 그냥 "사실은 다 가지고 있었군요!" 하면서 대충 넘어가주는데....
솔직히 좀... 그럴때마다 너무 짜치더라....;;;;
이건 네가 너무 유하게 넘어간 게 잘못임. 돈 드는 요소는 엄밀하게 따져야지.
뭐야 시발 그럼 돈은 옵션룰이냐? 내 캐릭터도 사실 홀리어벤져 갖고있었는데 꺼낼게
이건 vsm문제가 아니라 준비 안해오는 플레이어가 꼬운거니까 당연한거고 ㅋㅋㅋ 요즘 새비지월드 어쩌구 언급하는경우가 많은데 그래봤자 '미리'준비해올수도 있었던걸 준비 안했다는 성의없음은 변하지 않으니
음성요소랑 유료는 빡빡하게 따지는거 맞음
역시 물질요소가 없는 올드스쿨이 어쩌고저쩌고
1000gp가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빡빡????? 나였으면 PC 대가리를 장대로 빡빡 후렸음 지랄말고 정신차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