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무림은 천마교 내의 절절한 사랑과 절벽기연, 그리고 기억을 잃은 천마를 제끼고 1인자가 된 간잽이의 이야기가 되었고
용잡이들은 사람 가두는 혈마법사가 주인 배신하고 폭사해서 노예들 풀려나는 이야기가 되었어...
죄다 여캐로 연기하고 오니까 정신 나갈거같아
근데 일반인들 데리고 하려면 알콜은 필수인듯 술 들어가니까 다들 재밌게 하더라
이제 당분간 혼자서 복기하면서 로그정리할 생각에 신나
그리고 피아스코는 직접 해보니까 orpg로 돌리면 맛이 잘 안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
암튼 피아스코 재밌으니 님들도 츄라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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