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가이던스 살짝 목사가 어깨에 손 얹으면서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비는 느낌이라고 생각하긴 함
뭐 성호 긋고 어깨 머리 만지고 그런 거 보고 개씨발새끼 거기 당장 멈춰!! 그 성호를 완성시키기 직전 내 단검이 네놈의 목을 꿰뚫을 거다 이러진 않을것같다 이말임
막말로 점마가 지금 이마짚는 이상한 동작을 하면서 뭐라뭐라 하고 있는 게 '타샤의 무시무시한 이마 광선'을 시전하고 있는 건지 드워프어로 "맙소사 모라딘의 수염이여!" 이런 건줄 어케암
리빙 포인트 : 룰적으로 주문 외우는 순간 '무의미하고 이상한 음절들'을 외워야 하기 때문에 주문 구성요소 v는 기도문 같은게 아님
이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