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현실에서도 옆나라 여행만 가면 내가 알고 있던 풍조나 상식이 안 통하는게 느껴짐
물론 어느정도 통용되는게 있지만
근데 그런 수준이 아니라 판타지 세상에서의 사회상이나 일반적인 기조들을 내가 현실에서 아는 정보를 기반으로 상상하는게 가능한걸까
마법과 용이 있고 영웅과 악당이 있는 세상에서 가이던스가 어떻게 쓰일지 상상하는건 재밌지만 정답은 없는거 같다
바바리안 투척으로 굴릴라면 창이나 다트 수십개씩 들고 다녀야함? 마법활같은 템은 그냥 역장뎀주는 마법 화살 소환하는 식이던데
핍진성에 맞는 투척 바바는 실제로 자벨린을 여러 개 들고 다닐 것
토마호크 같은 투척템도 있지 않나?
맨몸에 개 뚱띠한 가방매고 열심히 탄보충하는 꼬라지가 너무 웃길거같음
룰바룰이지 화살 하나하나 세는 룰이 있고, 여러 간략화된 시스템으로 이걸 유사하게 구현만 하는 경우도 있음 내가 알기론 ose였나? 아님 토치베어러였나 d12 굴려서 1뜨면 d10으로 줄이고, d10 굴려서 1 뜨면 d8로 줄이고... 하다가 d4에서 1 뜨면 화살 다 쓴거임 개수 매번마다 줄이는거 귀찮아서 이렇게 처리하는 룰도 있음
하우스룰로 마법화살만 개수세고 일반화살은 충분히 많다 이렇게 처리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고.. 여튼 그러합니다
오 1만 안뜨면 무한탄창이네 좋다. 매붑화살도 잇는데 마법투척물은 읍나요
@다크어지 룰바룰이고 세팅마다 다른거지
리터닝 웨폰
부메랑은 빗나가야 돌아와서
묠니르 가온나
마스터가 설명하면 아하 그렇구나 하는게 핍진성이에요
마스터 설명에 아하하면 핍진성인데 엥하면 우리 테이블에서 나가인가요 흑흑
투척은 수십개 들고다녀야하는게 맞는데..??
아니 아는데 마법활같은 방법없냐 이거지
@다크어지 엘블싸개로 오거라...
@ㅇㅇ 마법망겜
아군 아티피서한테 리터닝 웨폰 만들어달라고 도개자 박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