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이 많았어서 거의 못그렸다 생각했는데

7월부터 12월까지(그 전 꺼는 딴데 넣어놔서 못찾음, 잘그린것도 아니라 찾을 이유도 없고 ㅇㅇ)

25장을 그렸고 두세장 빼곤 전부 NPC/PC임


저만큼 그리고도 퀄은 애매한 거 보면
진짜 모든 아트 스탯이 속도에만 몰빵됐나 ㅅㅂ ㅋㅋㅋㅋㅋ


팀을 위해서
굳이 그리지 말고 AI를 애용하는 게 맞긴 해 ㄹㅇ
근데 난 비합리적인 동기로 계속 먼가 그리긴 할거 같아서 슬픔ㅋㅋㅋ

머리로는 스카이넷이 모든 면에서 상위호환인 걸 아는데
왜 계속 그리고 싶어질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