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바바리안 장작에 한마디 보태고 싶어서 글씀..
바바리안으로 알피를 하면, 말투가 멍청한 사람처럼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음.
“우어어어!! 나, 강하다, 너, 강하냐, 우리, 싸우자!!”
근데 그건 진짜로 얘가 멍청한게 아니라…
바바리안 자체가 이민족이니까, 이쪽 언어가 서툰거라고 생각함.
“I think I'm strong. How about you? I want to duel with you, and see which of us is strong.”
(나는 내가 강하다고 생각한다. 너는 어떤가? 우리가 대결을 해서 둘 중에 누가 강한지 겨뤄보자)
…..를 못하니까, 그냥…
“아이, 스트롱! 유, 스트롱? 위, 파이팅!“
…..하는거지.
바바리안은 멍청하지 않다.
물론 캐매할때 지능수정치 -1 이 될수는 있겠지만,
굳이 알피할때 컨셉을 지능수정치 -5 쯤 되는 것처럼 잡을 필요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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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민족 아니어도 할 수 있는 D&D 2024로 오세요
무슨 소리야 바바리안은 문자도 아는 지식인이라고
그, 그치만… 내가 예전에 단편에 바바리안 들고 갔을때 “제 캐릭터는 ‘다른 문명’에서 온 이민족 전사입니다. 문명이 있는 사회에서 왔기 때문에 멍청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다들 웃었는걸.. - dc App
@ㅇㅇ(121.169) 그야 파이터도 멍청하지 않다 그러면... 어디 밀리 주제에
개인적으로 지능은 낮은데 지혜는 높은 RP ㅈㄴ 좋아함. 혹성탈출에서 시저가 발전기 고치러 온 인간들 보고 불을 밝히려 왔냐는 식으로 말한다던지
본문에 써놓은 영어도 바바리안스럽다고 하면 혼나나요
ㅋㅋㅋ 조금 인정
구판 바바는 문맹을 무조건 들고 있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