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이런 구성의 팀임 (룰 및 배경은 엑스페리온)
갑옷 매니아로 보이는 마스터
마스터가 준비한 맵 탐사 중
고블린 캠프를 발견함
각자 조사하는데 마스터가 컷인을 띄워줘서 감동
피슛-!
연출 타이밍 지렸다
일행을 매복한 고블린 무리
응전한다!
PC 두 명 정도가 좀 부상당하는 선에서 박살냄
그리고 고블린 하나를 생포하게 됐는데…
?
갑자기 바드가 가방에서 밧줄을 꺼내더니 고블린에게 이것저것을 함…
ㅋㅋ
어이가 없으셈
파티원들 대폭소
ㅋㅋㅋㅋㅋ
저렇게 묶어놓고 있는 정보 없는 정보 다 털어내다가 섹시한 컷인과 함께 죽여버림
파티원과 동료 NPC들이 여러 의미로 극찬함
수요 없는 공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누가 고블린 귀갑묶기를 원하냐고!!!
엑스페리온인데 PC의 털 비율이 상당히 낮은게 이상하다
하지만 플레이의 내용은 크게 변함이 없구나
와 뭐야 퀄리티 엄청나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내가 털박이는 아닌데
어흐
연출 정성 칭찬해
마스터링 퀄 지리네
실시간으로 ai 짤 봅아가먄서 하는 건가? 그런 거면 dm 개고생이네
그건 아무래도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고 미리 장면을 엄청나게 준비하심
모든걸 다 준비했는데 차마 귀갑묶기 고블린은 준비 못했네
준비하면 사람아니야
AI의 파워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좀 점잖은 세션에서 일인데 우리팀원도 저런식으로 고블린 죠진 적 있었는데 추억돋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