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학파 위저드 (Portent)
주사위를 굴리기 전, 미리 정해둔 숫자를 강제로 끼워 넣기. * "너는 무조건 3이 나온다" 혹은 "나는 무조건 20이다"처럼 결과를 100% 확정지음.
이미 정해진 미래를 실현하는 절대적인 통제력이기에, 주사위 굴리기 전 선언해야 함.
스타 드루이드 (Cosmic Omen)
주사위를 굴린 후, 나온 숫자에 1d6을 더하거나 빼기.
"나온 값에 조금 더 보태서 성공시키기" 혹은 "적의 값에서 조금 빼서 실패시키기"처럼 변수를 실시간으로 조정.
우주의 기운으로 상황을 살짝 뒤트는 개입이기에, 굴리고 난 뒤 마스터가 성공 실패를 말하기 전에 개입하면 되는줄알았는데
오멘도 똑같이 미리 선언해야 함
맞지?
별드루 조금 살을 보태면... 1. 긴 휴식 취하고 주사위 아무거나 굴림. 이때 주사위가 짝이 나오는지 홀이 나오는지가 중요. 2. 다음 긴 휴식 전까지, 지혜 수정치와 같은 값의 횟수만큼 스페셜 리액션 사용 가능 1) 긴 휴식 주사위 짝: d20 테스트에 1d6 더하기 가능 2) 긴 휴식 주사위 홀: d20 테스트에 1d6 빼기 가능
감사. 나는 주사위 값을 정하는 어느 순간에 저 능력들을 사용하는지에 대해 민감했음. 예전에 예언학파하면서 먼저 선언하지 않고 쓰는 플을 많이 봐서. 예를 들어 주사위 3 나오면 포텐트 쓸께요 17로 교체해요 같은거. 에러플이었는디
@ㅇㅇ 에러플이긴 한데...뭐 발더스 게이트에서 그렇게 많이 해서ㅎㅎㅎㅎㅎ
@ㅇㅇ 발더게가 범인이었음?... 내가 발더게를 안해서 몰랐네..
별드루 오멘도 주사위 판정 전에 써야하지않아? 판정 보고나서 쓰는건 실드 주문이나 아티피서 플래시 오브 지니어스, 바드 바딕 인스피레이션마냥 효과에 potentially라고 써있는 것만 되는 줄 알고있음
맞음 "Whenever a creature you can see within 30 feet of you is about to make a D20 Test"이니깐
아 오멘도 똑같네 그럼 차이가 없는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