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학파 위저드 (Portent)
주사위를 굴리기 전, 미리 정해둔 숫자를 강제로 끼워 넣기. * "너는 무조건 3이 나온다" 혹은 "나는 무조건 20이다"처럼 결과를 100% 확정지음.
이미 정해진 미래를 실현하는 절대적인 통제력이기에, 주사위 굴리기 전 선언해야 함.


스타 드루이드 (Cosmic Omen)
주사위를 굴린 후, 나온 숫자에 1d6을 더하거나 빼기.
"나온 값에 조금 더 보태서 성공시키기" 혹은 "적의 값에서 조금 빼서 실패시키기"처럼 변수를 실시간으로 조정.
우주의 기운으로 상황을 살짝 뒤트는 개입이기에, 굴리고 난 뒤 마스터가 성공 실패를 말하기 전에 개입하면 되는줄알았는데
오멘도 똑같이 미리 선언해야 함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