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은 악스럽고 선은 선스러움




악은 자신이 악임을 자칭하는데에 그 어떤 부끄러움도 느끼지 않음

뭐 이렇게하는게 쓸모가 있다느니 하면서 애매하게 굴기보단 쿨하게 고문하고 쿨하게 살육함


선은 악을 계도하려 시도는 해보겠지만 여차할땐 망치로 뚝배기 깨는데에 주저함도 없음. 쿨함.


선악이 뒤섞인 효용을 찾기보단 선 그리고 악을 추구함

그리고 서로간의 뚝배기를 부숴서 제노사이드.



뻑 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