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오고 갤 서치도 했지만 턀붕이들의 주관적인 추천을 받고싶어서 써봅니다.
독이 든 스프나 룰북에 있는 시나리오들은 신화생물을 모르는 뉴비들의 만족을 못 채워줄 것 같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한국풍 추천인 호질은 제가 생각보다 재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지금 갈팡질팡 중입니다.
어차피 COC를 입문 시킬거면 정통 coc 맛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고인물 분들의 주관적인 생각도 여쭤보고 싶네요.
지금 최종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유령의 집, 오래된 숲 속에서 입니다.
만약 다른 시나리오나 동인작 중에 좋은 게 있으면 추천 한 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스웜프맨?
아컴의 낭만주의자 (호질 작가 다른 작품/무료) 토트의 우상(드라이브스루 구매 필요) - dc App
난파선 재밌게 했던것같음. 등장인물들을 한국사람들로 굴려도 무난하고, 맘대로 죽여도 조력자 NPC를 PL한테 건네주면 진행 가능하니까 '함부러 깝치면 죽지만 그것도 재밌으니까 적극적으로 플레이해보세요' 라는 마음가짐을 주기에도 좋고.
인형회랑 초보때 했는데 재밌게 했음
미정발 상관없다면 공식 시나리오 중에 No time to Scream에 수록된 A Lonely Thread 나쁘지않음. 룰 설명 제외 2시간 컷 가능하고 애초에 시나리오집이 뉴비 수호자+뉴비 탐사자 타겟으로 만든거라 나름 친절해. 최대 단점 : 영어 - dc App
한글로 번역된거 중에선 윗댓의 '난파선'도 좋고 분량 좀 되는거 상관 없다면 《어둠으로 가는 문》에 수록된 '땅의 주인'도 좋아 - dc App
@카할라니 초여명 사이트 자료실에 가면 난파선이랑 죽음의 빛 무료 공개니까 검토 ㄱㄷ - dc App
근데 님이 생각한 유령의 집도 근본이라 든든하긴할듯 - dc App
난 룰북에 있는 시나리오 좋다고 생각해 - dc App
어둠의 가장자리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