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룰을 하면서 바바리안을 여러명 만났음
근데 모든 바바리안은 공통적으로 RP가 오우거는 커녕 주문으로 대화가 가능해진 동물들보다도 언어구사력이 떨어졌고 단순하게 '좋다, 싫다, 아프다, 배고프다, 잘 모르겠다, 내 말이 맞다' 등의 대화 방식뿐이었음
전투에서 그냥 어떠한 이유든 화가 나서 격노함
배경스토리 쪽은 모두 어디 부족 출신으로 야생에서 살다온 놈임. 테토, 상남자를 호소함.
잔인하기만함. 난 이런거 좋아하는 편인데도 그냥 일단 지성없이 하는게 매번 느껴짐.
바바리안 기본적인 타입인건 알겠는데
한 번만이라도 전투의 고양감이거나 의지를 불태우는 과정에서 격노하고 대화가 통하며 전사로서 긍지를 가지는 바바리안을 만나보고 싶음
그냥 갑자기 쉬다가 생각남
아아... 그것 역시 13시대에 나와있다...
13시대도 재밌게 했었음
우우 문명인 말 머리아프게 한다 바바리안 한다는건 생각하기 싫다는거다
그사람은 '흠 이성적이고 현명한 전사 할거면 파이터 하지 ㅋㅋ' 할지도 모르지 보고싶으면 네가 직접 해보는게 제일이야
그런 걸 하고 싶어서 바바리안을 하는거지 - dc App
해본사람들말로는 바바리안을 하면 이상하게 지능이 감퇴된다고 함
파이터 하고말지 왜 바바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