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 모시고 두 번 세션 진행했는데, 뒤질 것 같음.


원래 오프라인만 했었는데 FVTT라는 걸 보고선 공부하고,

LLM이랑 연동해 본답시고 MCP 서버랑 FoundryVTT 모듈 만들고,

4K 지도 뽑고, 토큰 이미지에 BGM, TTS, 저널, 애니메이션 이펙트까지…


진짜 돌아버리는 줄 알았는데,

이거 완전 플레이어 좋으라고 봉사하는 도구 같음 ㄷㄷㄷㄷ


물론 어린 손님들의 만족감은 하늘을 찌르는데,

내가 죽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다음부터 내가 목이 쉬어도, 연기하고 말지 LLM에 지시하랴, 인카운터, 트랩 컨트롤, 나레이션... 크아악! 




[다시 듣기 Hook.on "renderChatMessageHTML"]


[FVTT Bridge Module]


[MCP Relay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