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면체 다이스가 굴러가는걸 보면서 딸칠 수 있는 변태들
너무 힘들고 지쳐서 그냥 편하게 도파민을 얻고 싶은 직장인들
패스 오브 엑자일에서 밀리캐릭터를 키우는 마조히스트들
이런 사람들이 바바리안을 플레이하는거임
특히 간혹 롤플레이도 좀 적당적당히 하고 말수도 별로 없는데
유독 적을 찢어죽이는 묘사만 잔혹한 사람들이 있을거임
그건 높은 확률로 직장인이나 대학원생들이고
상사나 교수를 찢어죽이고 싶은 마음을 몬스터에게 푸는거니까
그냥 불쌍한 놈들이구나 하고 넘어가주면 됨
ㅋㅋㅋㅋ 뭔지 알 것 같네 ㅋㅋㅋㅋ
바바리안인데 왠지 너무 기력이 없고 피곤에 찌든 회사원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