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히히 이번캠페인은 바바로 머리 다 깨고 다녀야징"
익명(220.125)
2026-01-1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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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다른 얘기지만 가끔 저런 정치적 모의, 복잡한 도덕적 딜레마가 있는 캠페인에서 단순한 근육뇌 바바리안도 충분히 매력적인 요소가 있다고 생각해. 물론 보통 바바리안 고르면 '히히 망치가 꽝! 머리가 짜부!'가 목적인 플레이어가 더 많겠지만
가끔은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칼로 쳐 줄 역할이 필요할 때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