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아이템 쥐어주고 이것저것 직접 해보면서 쓰임새 알아가는 장면

뭐 지멋대로 반짝이는 등불이 있다 치면 등불 앞에 이것저것 대보다가 어 시발 이 팔찌엔 왜 반응하지 -> 팔찌에 세공된 금이 원인인가? -> 범위는 어느정돈지 재보게 이거 들고 뛰어봐 -> 아하! [50m 이내의 금에 반응하는 등불]이구나! 이런 식으로

서사룰 기준 나쁘지 않은 장면이라고 생각하는데 의견이 궁금함
물론 아이템을 굉장히 가끔 주고 내 비루한 예시보단 좀 상황적으로/성능적으로 좋은 아이템이 좋겠지만... 그거 감안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