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아이템 쥐어주고 이것저것 직접 해보면서 쓰임새 알아가는 장면
뭐 지멋대로 반짝이는 등불이 있다 치면 등불 앞에 이것저것 대보다가 어 시발 이 팔찌엔 왜 반응하지 -> 팔찌에 세공된 금이 원인인가? -> 범위는 어느정돈지 재보게 이거 들고 뛰어봐 -> 아하! [50m 이내의 금에 반응하는 등불]이구나! 이런 식으로
서사룰 기준 나쁘지 않은 장면이라고 생각하는데 의견이 궁금함
물론 아이템을 굉장히 가끔 주고 내 비루한 예시보단 좀 상황적으로/성능적으로 좋은 아이템이 좋겠지만... 그거 감안해서 ㅇㅇ
플레이어가 알아차리기 쉽게 하면 좋지 - dc App
나도 그렇게 짜보고 싶다
ㅇ - dc App
오 - dc App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끼리 퍼즐 아다리 맞추는게 생각보다 엇나가게 쉬운 일임(무한도전 좀비편처럼...) 그래서 보통 정해진 정보를 캐는건 스킬체크로 처리하는 거고
저런 장면을 하고싶다면 사전에 퍼즐조각을 주듯이 정답에 들어맞는 힌트를(스킬체크 등으로) 딱딱 제공해서 pl(pc)의 추리는 조립에 가깝도록 하는게 좋음
그거 서로 생각하는 게 다르면 퍼즐 푸는데 하아아안참 걸려서 어지간하면 힌트를 데이터마냥 조립식으로 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