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미지의 존재
인간이 엄두도 못 낼 거대한 힘
이런 거에서 오는 무력갑 압박감 공포
이런 장르라고 들었는데

지금까지 3판 하면서 잘 안 느껴졌음
ai로 뽑은 일러 보여주는데 딱히 무섭지도 않고 뭘 표현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gm이 연기를 못 한 건지 내가 그쪽 감성을 모르겠는 건지
아쉬움이 제일 큼 그래도 인기 있는 이유가 있을텐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