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외국발 썰은 몬가
정작 티알하는 사람이 보면 "저게 주작 아니고 진짜면 멀리서 볼때나 웃기고 유쾌하지 같이 플하면 좆같겠는데"
생각들 때가 좀 지나치게 많은듯
실제로 플을 하다 나온 게 아니라 한번도 안해본 안분이 "이러면 웃기겠지" 하면서 망상글 써놓은 거 같은 느낌
안해본 사람들은 설명을 들어도 이거 합의의 게임이라는 걸 잘 납득 못하더라고 ㅇㅇ
특히 외국발 썰은 몬가
정작 티알하는 사람이 보면 "저게 주작 아니고 진짜면 멀리서 볼때나 웃기고 유쾌하지 같이 플하면 좆같겠는데"
생각들 때가 좀 지나치게 많은듯
실제로 플을 하다 나온 게 아니라 한번도 안해본 안분이 "이러면 웃기겠지" 하면서 망상글 써놓은 거 같은 느낌
안해본 사람들은 설명을 들어도 이거 합의의 게임이라는 걸 잘 납득 못하더라고 ㅇㅇ
양념 좀 친 수준이 아니라 걍 좆도모르는 주작썰 같은 느낌임
근데 그거 지적하면 쿨찐소리 들음
@ㅇㅇ 쿨찐이라 하는 정도면 차라리 흘려넘길 수라도 있지 "게임하면서 메인스토리 진행 안하면 다 뒤지는 게 맞지" 같은 주장 보면 그냥 한숨부터 나옴...
근데 외국사람들(케나다, 호주)이랑 해보니까 한국보다 더 자유로운 느낌 있긴 하더라 Gm 해봤고, 댄디 5판 함
다시 생각해보니 자유로운게 아니라 디러운건가 싶긴 한데 2렙 로그가 "칼날에 대변 뭍히면 혹시 독처럼 쓸 수도 잇을가요" 물어봤던건 기억난다. 건강 DC 6 같은 느낌으로 허용시켜줌 독 관련 룰 기억안나서 대충 했었지ㅌㅋ
@ㅇㅇ 똥바른무기는 유서깊은 암기잖아
@ㅇㅇ 아잇 드러
뉴비 DM 첫 세션하는 날에 개사기 홈브류 클래스 가져온 사람 썰같은거 말하는건가 - dc App
안수치료가 정점이긴 한데 그거 말고도 좀 보이더라
그 왜 루차리브레로 드래곤 날개를 꺾어서 추락 시켰다 같은 썰은 음음 그래 서로서로 합의만 되면 있을만 하지 싶은 정도고 베어링턴경 썰은 얼핏 들으면 재밌긴 하지만 이거 1:1 플 아니고서야 힘들지 않나? 싶은 살짝 태클걸까말까 싶은 정도라면 '사실 파이터가 아니라 팔라딘이었다'썰은 그냥 대놓고 왜곡 위조 썰이라 아니 이거 웃으라고 만든거 맞어? 싶어지는 감각임
ㄹㅇ
마스터도 생각하지 못한 재밌고 신박한 플레이가 생각보다 잘 안 나오긴 함. 나는 플레이어들을 잡으러 온 두 진영중 하나를 선택해서 동맹맺고 깨는 시나리오를 두 진영이 서로 싸우게하는 과정들(서로를 적으로 오해시키기)로 바꾸어서 깬게 너무 재밌었음. 마스터도 이후에 진영선택에 따른 분기 시나리오가 있었는데 그딴거 다 폐기하죠 할 정도로 재미있어함
플레이어의 발상이 개쩌는 요소인 건 부정할 생각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경우에는 이거 캐메 단계에서 특히 빵빵 터지니까 플 중보다는 오히ㅕ 0세션에서 다 나와버림+그거 듣고 구상하던 시놉 싹 고치고 이후엔 상대적으로 평탄하게 진행됨 수순이라 오히려 플 자체는 저런 거 잘 없긴 하더라
tr썰이 주작일거라는 생각 평생 안하고 그냥 읽고 즐겼었는데 사실은 팔라딘 썰은 보고나서 뭐 이딴걸 주작하나 싶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