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마활이 번역한거 30권정도 됐나
대부분 한두번은 보고
dmg phb는 서너번 보고 갔더니
플 세개 신청해봤는데 세 플 다 마스터가 나보다 룰을 모르더라
그래서 매 세션 끝나고 세이지 어드바이스처럼 세션 진행 중에 룰 햇갈렸던 부분같은거 정리해서 정기적으로 올렸었음
하나는 4회쫑 하나는 격주로 스멀시멀 전환되더니 3챕터중 쫑
마지막 하나는 1년 반정도 하고 완결남
거기 마스터가 다음플도 하자고 권유하긴 했는데
마스터 실력도 괜찮고 성격도 나쁘진 않았지만 자기 세1계관 10년 넘게 굴린 양반이라 그런가 세1계관에 대한 애착이 개별 pc에 대한 애착보다 강하드라
개인적으로 배우>>>무대라고 생각해서 정중히 거절하고 나옴
- dc official App
아 ㅅㅂ 누군지 알겠네
준비된 인재
세계와 시나리오에 공 들이는 마스터가 꼭 좋은 마스터는 아니더라고...
가끔 어떤 플레이어, 캐릭터가 오는지는 신경 안쓰고 본인 이야기만 진행하는 마스터들이 있는데 나도 좀 별로라고 생각함